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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1학년 |
Weekly 58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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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パパ1年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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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안도 테츠야 (安藤 哲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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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칸키 출판 (かんき出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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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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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7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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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도 테츠야 (安藤 哲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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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2년 도쿄 출생. 아내와 장녀(1997년생), 장남(2000년생), 차남(2008년생) 5명 가족의 가장. 메이지대학 졸업 후 출판사, 서점, IT 기업 등 9번의 이직을 거쳐 2006년, 아빠들의 육아를 지원하는 NPO 법인 Fathering Japan을 설립하고 대표로 취임한다. 기업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아빠 세미나’, 출장 그림책 읽어주기 활동 ‘아빠의 그림책 프로젝트’ 등으로 전국을 돌아다닌다. 주요 저서에는 『서점은 최고!』, 『아빠의 비법』, 『아빠의 위기관리 핸드북』 등이 있고 신문•잡지 연재 및 기고, TV와 라디오 출연도 다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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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아이가 태어나기 전까지 해두어야 할 것 제2장 아이가 태어나면 우선 해보아야 할 것 제3장 ‘아이와 아빠의 시간’ 만드는 법 제4장 아빠와 회사&사회와의 관계
▣ Short Summary 출산은 아이의 탄생인 동시에 아빠의 탄생이기도 하다. 아이와 함께 아빠도 엄마도 0세부터 스타트하는 것이다. 처음부터 완벽한 아빠를 목표로 삼아 무리하지 말고 가능한 것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보자. 아빠가 육아를 돕기 시작하면 가족 모두가 행복해진다.
이 책은 아빠들의 육아를 지원하는 NPO 대표인 현역 아빠가 직접 쓴 책으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타입의 아빠를 위한 육아서이다. 이 책은 육아를 돕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하는 아빠들에게 임신•출산에서부터 아기 돌보는 법, 아이를 대하는 법, 아빠와 회사•사회와의 관계에 이르기까지 기초 지식을 해설하고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기저귀 갈아주는 법, 분유 타는 법, 같이 목욕하기 등 각종 노하우는 물론 아빠가 육아를 돕는 일의 효과에 대해서도 해설한다. * 아빠가 육아를 도우면 아이에게 어떤 좋은 영향이 있는가? 1. 흥미와 관심의 폭이 넓어지고 감정이 풍부해진다. 2. 정신적으로 안정되고 문제에 직면했을 때도 쉽게 좌절하지 않는다. 3. 사회적응력이 높아지고, 타인과의 관계가 원활해진다. 4. 다양한 생각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아빠가 가져야 할 태도, 그 중에서도 특히 아내를 도와주는 것에 대해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또한 아빠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일과 육아의 양립’에 대한 내용도 풍부하다. 머지 않아 아빠가 될 사람 혹은 0~3세의 아이를 가진 아빠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 주요 목차 - ‘아이가 생긴 것 같아’라는 말을 듣게 된다면? - 몸과 마음 상태가 점점 변하는 아내를 돌보자 - 출산에 맞닥뜨렸을 때, 아빠는 무엇을 하면 좋을까? - 아이와 아빠의 신뢰 관계를 구축하는 ‘안아주기’ - 어떤 장난감을 골라야 아이가 기뻐할까? - ‘아빠 친구’를 만들면 육아가 더 즐거워진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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