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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를 후회하지 않는 50가지 리스트 Weekly 581호
원제 : 30代を後悔しない50のリスト
저자 : 오오츠카 히사시 (大塚寿)
출판사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출판년도 : 201104
페이지 : 248쪽
 
일본도서 > 기타
오오츠카 히사시 (大塚寿)
1962년 출생. 주식회사 리크루트 근무를 거쳐 1991년 5월에 도미, 미국 국제경영대학원(선더버드교)에서 MBA 취득. 현재 마케팅 컨설텅 및 오더메이드 기업연수를 개최하는 에마메이 코포레이션 대표이사. 저서로 <리크루트류> <리쿠르트식> <직장활성화의 대단한 수법> 등이 있다.
 
▣ 목 차
제1장 앞으로 10년 사이에 가장 소중하게 하고 싶은 일
제2장 프로페셔널로서 반드시 필요한 것
제3장 인생을 좌우하는 결단에 대해서 반드시 생각해 두어야 하는 일
제4장 직장, 일 이외에 반드시 생각해 두어야 하는 일
제5장 돈에 대해 알아 두어야 하는 일
제6장 흔들리는 마음을 지탱하기 위해 해 두어야 하는 일

▣ Short Summary
 격차는 30대에 만들어진다!
30대는 처음으로 자신이 주역이 되어 공식적인 무대에 서는 세대이다. 그러나 동시에 이 시기는 큰 갈림길의 시작이기도 하다.
연 수입, 전직, 창업, 결혼, 건강, 적금… 격차는 10년 사이에 만들어진다.
열심히 투쟁하다 보면 보이는 현실과 이상의 차이. 직장에서도 사생활에서도 인생을 좌우하는 큰 선택의 연속이다. 30대는 인생에서 가장 차이가 벌어지게 되는 10년간이다.

 인생에서 가장 차이가 나는 10년간을 지내는 방법
왜 30대에 차이가 날까?
20대의 연수 기간이 끝나고 그 때까지는 다른 사람들과 동등한 상태였다가 학력도 사소한 기술도 통하지 않는 진지한 실력 승부로 대거 바뀌는 시기가 온다.
그 때까지는 자신이 능력이 있다고 생각했던 사람도 일과 사생활 양쪽에서 자신의 한계를 깨닫는 냉정한 시기이다.
인생의 기반을 만드는 30대에게 있어서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누구를 만날 것인가는 그 후의 인생을 크게 좌우하는 중요한 문제이다.

 현실적인 50가지 구체적 대책
그래서 이 책에서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50가지 대책을 소개한다.
이 책은 저자가 영업사원 시절부터 지금까지 1만 명 이상의 성공담과 실패담을 조사하고, 거기서 이끌어낸 ‘후회 리스트’와 구체적인 해결법 50가지를 정리한 것이다.
후회가 집중된다는 것은 같은 50가지 벽 앞에서 많은 사람들이 선택과 행동을 잘못했다는 것이다.
저자는 많은 책을 읽는 것보다 1만 명의 선배들의 삶이나 실패담이 더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그 때 이렇게 할 걸”이라는 후회는 압도적으로 우수한 성공자들의 가르침과 크게 다르고, 그야말로 현실적인 ‘인생의 법칙’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는 30대를 살아가기 위해 알아 두어야 하는 황금 철칙이 가득 소개되어 있다.

- 상세 내용 –
20대는 씨를 뿌리고, 30대는 육성, 40대는 수확기
저자는 30대에는 20대에 뿌린 씨를 키우고, 기반을 만드는 10년간이라고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 시기에 인생에서 중요한 선택을 하고, 결과나 성과가 더 요구되는 입장이 되고, 20대 때와 비교가 안 될 정도다.
즉, 공적으로도 사적으로도 큰 결단을 내려야 하는 중요한 일이 계속 일어나는 것이 30대이며,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힘을 익혀야 한다.
저자는 출세에 있어서도 이상형과 현실 사이에 큰 차이가 생긴다고 말한다. 일단 자신의 한계를 알 수 있는 냉혹한 시절인 만큼, 만약 출세에 실패해도 실망하지 말고 현실을 제대로 받아들이면 극복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또한 20대에 높게 평가된 학력도 실적이 평가 받는 30대에는 거의 무기로 사용할 수 없게 되고, 거꾸로 실적만 제대로 내면 얼마든지 기어올라갈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도 이 시기다.
기회를 잡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결혼상대를 비롯해 만날 사람을 선택하는 일이다. 누구를 만나는지에 따라서도 성공에 차이가 난다. 그리고 만날 사람을 선택하는 일이 20대에는 너무 빠르고, 40대에는 너무 늦다.

무엇을 손에 쥐고 싶은지를 생각하고 많이 행동한다.
물론 선택하는 것은 만날 사람뿐이 아니다. 30대를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는 자신이 손에 넣어야 하는 것을 선택해야 한다.
즉,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지, 무엇을 손에 넣고 싶은지를 생각해야 한다. 사람에 따라서 가치관은 다르고, 세대에 따라서도 우선순위도 비중도 크게 다를 것이다. 저자가 손에 넣고 싶었던 것은 ‘자유, 돈, 주제. 그 중 자유가 70%, 돈이 18%, 제로에서부터 무엇인가를 만들어내고 발산하고 싶다는 주제가 그 나머지였다. 자유를 얻기 위해 독립하고, 독립하고 성공하기 위해 전략을 구상했다고 한다.
“커리어 전략에 있어서 자신의 강점 이상으로 그 강점을 어디서 발휘할 지가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예를 들어 경쟁 상대가 적은 분야라면 마케팅을 하기가 쉽다. 그래서 자신의 강점을 어떤 분야에서 발휘할 것인지를 정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전직이나 독립 등으로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경우도 있다.
전직이나 독립이 어울리지 않는 사람도 있다. 그 경우 지금 있는 회사에 지나치게 얽매이지 않기 위해 [세상의 일, 논리사고를 아는 것]도 중요하다. 세상을 안다는 것은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고, 살아 있는 경험을 얻는 것이다. 스스로 행동하고 있으면 실패도 할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실패해도 그 후 완전히 같은 실패를 할 일은 거의 없다. 그래서 경험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대량으로 행동을 해야 한다.
“대량행동이란 PDCA = Plan(계획) -> Do(실행) ->Check(개선)을 대량으로 할 수 있는지 여부에 달려 있다. 저자의 경우 하루에 100건 신규 영업을 위해 전화를 걸었다고 한다. 실패도 크고 작은 것이 있고, 대실패가 있어야 성공도 있다.”라고 저자는 말한다.
항상 대실패를 하면 안 되지만 작은 실패나 성공을 반복하다 보면 이긴 사례와 진 사례는 더 많아진다. 그렇게 하면 앞으로 하려는 행동에 대해 그 패턴에서 모의실험을 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