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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정원사 되는 법 |
Weekly 58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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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工夫とアイデアでのりき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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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이노우에 타다요시 (井上忠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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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세이분도 ((誠文堂新光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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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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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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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노우에 타다요시 (井上忠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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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4년 출생. 도시공간과 조원공간을 설계 구축하는 랜드스케이프 아키텍트. 도쿄농업대학 조원학과 졸업. 재학 중에는 미국 미시건주립대학 사회과학부 랜드스케이프 아키텍쳐 학과 유학. 졸업 후 건설부에서 공원과 도시계획 등을 담당. 국제레저박람회 일본정부관 부관장 등을 역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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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장 발상의 전환 2장 계획 세우기 3장 이제 심어보자 4장 손질을 편하게 하는 요령 5장 가드닝을 즐겁게 하는 궁리 6장 알면 편해지는 편리한 도구 여러가지 7장 플러스 알파- 에코 8장 나비와 야생 새를 부르는 식물들 9장 꽃과 나무로 마을 만들기
▣ Short Summary ‘게으르다’는 것은 고귀한 인간의 본성이다! 원예서 따위 읽을 리 없는 게으른 초보 정원사를 위한 책!
가드닝에는 관심이 있지만, 회사 일이 바빠요… 꽃을 사와봐도 너무 금방 시들어요….. 야채를 키우느라 여행도 못 가겠어요… 정원 손질보다는 정원을 바라보는 시간이 좋아요. 등등 가드닝을 시작하고 좋아하지만, 지속하기 어려운 이유들이 너무나 많은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이것들을 전부 해결해줄 ‘마법의 가드닝 방법’이 있다면?!
예를 들어, 흙을 일구는 게 귀찮다면 지렁이를 키우면 된다. 모기가 싫다면, 그것을 퇴치해줄 제비나 잠자리가 올 수 있는 정원을 만들면 된다. 물을 주는 것이 귀찮다면, 자동으로 물을 주는 장치도 여러 가지 구매해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가능한 돈을 쓰지 않고 지혜를 이용하는 것, 그리고 친환경적일 것! 아무리 정원이 좋다 한들 정원 가꾸기에 인생의 모든 것을 걸 필요는 없다. 시간과 노력을 아끼게 해주는 다양한 궁리와 아이디어를 유니크하고 쿨한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한다.
정원의 꽃과 야채가 신경 쓰여서 여행을 못 가는 사람, 출장이 많아 원예를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 가게 앞에 멋드러진 화분을 장식하고 싶은 가게 주인 등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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