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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호 형의 가르침 |
Weekly 59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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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大富豪アニキの教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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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마루오 다카토시 (丸尾孝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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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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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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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43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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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루오 다카토시 (丸尾孝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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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6년생. 3살 때 어머니와 이별하고 먹을 것이 없을 정도로 가난한 시절을 보낸다. 중학교 졸업 후, 간판집에서 살면서 일을 했다.
그 후 운송회사와 요시모토흥업(주) 등에서 일한 후 20대 후반에 혼자서 인도네시아 발리섬에 건너가서 사업을 시작한다.
여러 인도네시아인에게 돈을 빌려줬더니 어느 날 거의 무일푼이 된다. 거기에서 기적의 대역전을 하고 부동산 디벨로퍼로서 대성공을 한다.
발리섬에서는 현지 관련회사 29개 회사를 소유하고 있으며, 현지인 종업원이 5300명이 넘고, 자택이 25채. 게다가 800헥타르(야구장 170개 규모)의 땅을 소유하는 세계적인 대부호가 된다. 그의 자산은 너무 많아서 계산이 안 될 정도다.
지역 사람들에게 학교, 병원, 축구장 등을 기부할 뿐만 아니라 아스팔트 포장, 전통예능 악단의 유지/운영을 위한 자금 지원, 52명의 고아의 수양부모가 되는 등 지금도 어려운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마을에서는 촌장보다 존경을 받고 있다.
일본 TV에도 소개되어 큰 반응을 얻었다.
그의 공식홈페이지는 http://anikiwaky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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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가르침1 제일 소중한 것은 [상대방을 자기 일처럼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 가르침2 상대방을 위해 돈을 계속 쓴다 가르침3 자신의 [동심]을 되찾으라 가르침4 내가 먼저 만나러 간다 가르침5 최강의 문제해결은 내가 먼저 만나러 가는 것 가르침6 상대방을 자기 집에 묵게 한다 가르침7 처음부터 창피한 일을 공개하고 상대방의 신용을 얻는다 가르침8 항상 [실패]와 함께 성장한다 가르침9 일에서 살아남는 사람의 조건은 의리와 인정과 기술 등 25가지 가르침
▣ Short Summary 발리섬에 사는 세계적인 대부호 ‘형’의 비밀을 대공개! 99% 실화를 토대로 한 스토리 텔링. 연봉 295만엔 밖에 안 되는 31살의 능력이 없는 직장인 이치로가 발리섬에 사는 대부호 ‘형’을 만나서 25가지 가르침을 받아 인생의 대역전을 꿈꾸는 이야기.
저자는 실제로 발리섬에 단신으로 건너간 후, 가난한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 주면서 살다가, 어느 날 돈이 완전히 떨어져 일본 귀국을 결심한다. 그러나 귀국 직전, 이전에 돈을 빌려 줬던 사람에게서 “그 때는 고마웠다. 갚을 돈은 없으나 작은 땅을 대신 주겠다.”라고 해서 땅을 받게 된다. 그랬더니 그 땅이 갑자기 값이 올라가서 어느 정도 돈을 쥐게 된다. 그 일을 계기로 저자는 땅 투기를 시작하여 부동산 부자가 되고, 동시에 여러 사업을 시작한다. 현재는 29개 회사를 소유하고 있으며, 현지인 종업원은 5300명이 넘고, 자택이 25채. 게다가 800헥타르(야구장 170개 규모)의 땅을 소유하는 세계적인 대부호가 된다. 그의 자산은 너무 많아서 계산이 안 될 정도다.
이 책은 그런 저자에게 능력이 없는 한 직장인이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을 배우러 간다는 설정. 지금까지 저자가 공개한 적이 없는 25가지 가르침을 받는다는 이야기다.
이 책은 출간된 지 1주일 만에 아마존 베스트셀러 총합 1위까지 올라갈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부자가 되는 길이란 남을 위한 마음, 남의 고통을 자기 고통처럼 여기는 마음, 손길이 필요한 사람에게 자신이 먼저 다가가라, 의리와 인정과 기술만 있으면 일에서 성공한다는 등, 지극히 인간적인 것이었다. 누구나 실천하려는 마음만 있으면 쉽게 부자가 될 수 있겠다는 기대를 가지게 해 주는 책이다.
-상세내용- 이 책은 기존의 부자가 되기 위한 노하우 책에서 봤던 [작은 노력으로 쉽게 부자가 되자!]와 같이 손쉽고 어딘가 차가운 인상을 주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인간적인 내면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이다. 지금 피곤하고 불안하게 살고 있는 사실에 이질감을 느낀다면 바로 이 책을 읽으면 좋을 것이다. 본래 자신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는 성공철학이 가득 들어 있다. 그리고 [형의 가르침]을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며 그 과정을 밟으면서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숨의 사용법과 각각의 사명감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준다.
인상적인 말을 소개하면… - 현대사회에서 너무나 합리화를 추구하여 모든 것을 나누고 구별해 버리고, [인정]이나 [애정]이나 [우정]이나 [동정]과 같이, 우리가 소중하게 여기는 [정]이라는 말이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희박해졌다.
그밖에 형은 전대미문의 파천황의 이미지로 그려져 있지만, 실은 아주 냉정하게 사물을 받아들이고 있는 인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7. 처음부터 자신의 창피한 부분을 공개하고 상대방의 신용을 얻어라 9. 일에서 살아남는 사람의 조건은 의리와 인정, 기술이다 15. 독립하기 전에 독립 후의 손님을 확보하라 20. 사람과의 유대관계가 생기지 않는 투자는 하지 말라 등 최근의 비즈니스서의 경향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 하지만 형의 경영자로서의 경험에서 나오는 말이기 때문에 납득이 가는 부분이다. 우리 사회는 자본주의가 성장하면서 너무나 사람들의 관계가 소원해지고 있다. 이 책에서 형은 사람과의 관계를 가장 소중하게 하라고 하며, 앞으로의 삶에 대해서 가르침을 준다.
이 책의 대단한 점은 [사람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과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이 아주 쉽게 정리되어 있는 부분이다. 스토리 텔링 방식으로 비즈니스서를 안 읽는 사람도 즐겁고 깊게 배울 수 있다. 자신의 미래에 희망을 가질 수 없는 사람, 어떻게 하면 지금의 상황에서 빠져나갈 수 있는지 고민하고 있는 사람, 이대로 인생이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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