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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포기하고 싶을 때 읽는 책 |
Weekly 61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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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人生をやめたいと思ったとき読む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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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사와토 가즈오 (澤登和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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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동양경제신보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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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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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6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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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와토 가즈오 (澤登和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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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증 전문 카운셀러. 1974년 치바현 태생. 와세다 대학 정치 경제학부 졸업. 주식회사 아리가톤의 대표이다. 수면 건강 지도사 상급, 연수 강사. 회사원 시절, 과로와 정신적 피로를 계기로 우울증을 진단 받았다. 이후 5년 반의 우울증 생활을 겪은 끝에 아파트 위층에서 뛰어 내렸으나 목숨을 유지한다. 이후, 난치병으로 대장을 전부 적출하는 일까지 겪지만 몸과 마음을 모두 극복한다. ‘예전의 자신과 같은 사람에게 힘이 되고 싶다’며, 카운셀러의 길을 걷기 시작. 그 뒤 5년간, 인생을 포기하고 싶은 사람과 마주하며 무엇을 할 수 있을지 함께 생각하고 있다. 저서로 <아리가톤>(선마크 출판), <자살자 3만명을 구하라! ― “생명" 모두 함께 지키는 사회 전략>(NHK출판)이 있다. 닉네임인 <사와톤>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히 불리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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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프롤로그: 내가 아파트에서 뛰어 내린 이유 제1장: 나는 어떻게 “죽고 싶다”로부터 해방되었는가 제2장: 사는 힘을 되찾은 타인의 방법 제3장: 삶의 힘이 솟아나는 생각 제4장: 이 방법으로 삶의 힘을 되찾자
▣ Short Summary 아파트에서 뛰어내렸던 내가 당신에게 보내는 30가지 메시지 저자는 과로와 정신적 피로로 5년 반이라는 세월을 우울증으로 보내게 된다. 중증 우울증을 진단받고, 하루에 열 종류 이상의 약을 복용해야 했다. 하지만 증상은 개선되지 않았고, 결국에는 아파트에서 뛰어내리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야 만다. 다행히도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지며 삶의 의지를 다잡아보지만, 몇 개월 후 난치병 진단을 받게 된다. 결국에는 대장까지 모두 적출하고, 회사도 퇴직하게 된다. 이런 인생을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하지만 그는 약 반년 후에 인생의 수렁에서 극복하게 되었고, 약에서도 완전히 해방된다. 그리고 다시 반년 후, 마침내 우울증 전문 카운셀러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다. 현재는 삶을 포기하고자 하는 사람들과 매일 마주하고 있다. 그 중에는 자신의 인생을 구원해주었다고 소감을 밝히는 사람도 있다. 이 책은 생명을 스스로 끊으려고 했던 자신의 기적 같은 부활을 토대로, 인생관을 바꾸고 삶을 뿌리 채 바꾸는 방법을 설명한다. 일이나 인간 관계로 지쳐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이나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있는 사람, 혹은 우울증으로 고생하는 주변인이 있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한 권이다.
** 목차 ** 프롤로그: 내가 아파트에서 뛰어 내린 이유 제1장: 나는 어떻게 “죽고 싶다”로부터 해방되었는가 제2장: 사는 힘을 되찾은 타인의 방법 제3장: 삶의 힘이 솟아나는 생각 제4장: 이 방법으로 삶의 힘을 되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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