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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감사의 신이 알려준 것 |
Weekly 63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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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ディズニー ありがとうの神様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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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가마타 히로시 (鎌田 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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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소프트뱅크 (softb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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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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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3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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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마타 히로시 (鎌田 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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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졸업 후 일반 기업에서 일하던 중 결혼해 1976년 신혼여행으로 미국을 방문한다. 여행 중 구경이나 해보자는 마음으로 찾은 디즈니랜드에서 마법 같은 체험을 하게 되고, 귀국 후에도 그때 받은 감동을 잊지 못해 ‘디즈니랜드에서 일하면서 희망과 행복을 전하겠다’는 꿈을 키운다. 2년 뒤인 1978년 일본 디즈니랜드 설립 및 직원채용에 관한 신문광고를 접하고는 곧바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둔다. 이후 다섯 번의 입사지원 끝에 합격통지서를 받고 1982년 그토록 바라던 디즈니랜드 일원이 된다. 그런데 그가 배치된 부서는 야속하게도 ‘나이트 커스토디얼(Night Custodial)’이라 부르는 ‘야간 청소’ 부문. 하지만 환희가 좌절로 바뀔 무렵 미국에서 청소교육차 파견된 ‘청소 구루’ 척 보야잔과의 만남을 통해 일과 인생의 참된 가치에 대해 깨닫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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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들어가기 일본에서 가장 ‘고마워요’가 생기는 곳 제 1화 무지개 색의 미키마우스 제 2화 한겨울의 벚꽃 눈 바람 제 3화 유대의 실천화 종말 ‘고마워요의 신’에게서 받은 것
▣ Short Summary 최고의 보수는 고객의 말 한마디, ‘고마워요’ 독자의 90%가 눈물을 흘렸다는, 현재 30만부를 돌파한 화제의 감동 시리즈, 그 3번째 신간. *아마존 종합 114위!
We Create Happiness! 이것은 디즈니의 기본 이념이자 ‘대접’의 테마다. 다만, 이 이념은 손님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회사가 캐스트(직원)를, 캐스트가 캐스트를, 때에 따라서는 게스트도 캐스트를 대접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 대접의 근본에 있는 정신은 바로 ‘고맙다’라는 말 한마디로 표현되는 감사의 마음이다. 직원이 손님에게 감사하고, 손님은 직원에 감사한다. 또 직원들끼리도 감사해하며 상사가 부하에게 감사하기도 한다. 이러한 감사의 연쇄, ‘고마워요’의 연쇄작용이 디즈니랜드의 행복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왜, 디즈니랜드에 가면 행복해질 수 밖에 없는지, 정성스러운 대접이란 무엇인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이 책의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통해, 독자들은 일과 일상에서 행복해질 수 있는 힌트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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