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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수면을 위한 책 |
Weekly 64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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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眠れない人がぐっすり眠れる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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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가모시타 이치로 (鴨下一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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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소프트뱅크 (softb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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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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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7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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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모시타 이치로 (鴨下一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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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9년 도쿄 출생. 의학박사. 신경 내과의. ‘하비야 국제 클리닉’개설.
“스트레스가 현대인의 마음을 잠식하고 있다”고 강조하였으며, 점차 스트레스에 휘둘리는 사회가 올 것에 대비하여 마음의 힘을 키워주는 많은 책들을 집필하였다.
자기 자신도 모르게 스트레스에 찌들어가는 현대인들에게 생활 개선을 지도하고, 사물을 보는 방법이나 사고방식을 어드바이스 함으로써 스트레스에 지지 않는 체질을 만드는 데 큰 실적을 남겼다.
저서로는 《아침에 약한 체질을 고치는 책》《끌리는 사람의 7가지 공통점》《혹시 내가 우울증일지도》《자신의 특성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 없는 사람》《사람과 만나는 것이 싫어졌을 때 읽는 책》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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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그래서 당신은 잠들지 못한다 제2장 쾌적한 잠을 손에 넣자 제3장 업무 효율을 올려주는 숙면의 기술 제4장 숙면을 위한 환경술 제5장 잠을 알고 잠을 제압하다 제6장 잠과 건강 관계를 살피다
■ Short Summary
당신의 수면이 극적으로 개선된다! 수면을 컨트롤하여 반드시 잠드는 테크닉 공개 최근 국민건강보험 발표에 따르면 국내의 수면장애 환자는 5년간 2배나 증가했다고 한다. 수면장애는 삶의 질을 떨어트리고, 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친다. 이 책에서는 수면에도 비즈니스와 마찬가지로 테크닉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본문에서는 불면을 타입별로 분류하여, 각각 자신에게 적합한 숙면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수면 장애의 3대 증상은 다음과 같다고 한다. 1 입면 장애 ―― 잠버릇이 나빠서 매일 밤 30분 이상 잠을 못 잔다. 2 중도 각성 ―― 하루에도 몇 번씩 자다가 눈이 떠진다. 3 숙면 장애 ―― 충분한 시간을 잤으나, 숙면한 기분이 없다.
이러한 증상은 수면 시간을 단축시키고, 수면의 질도 떨어뜨린다. 사람은 하루에 7시간~8시간의 수면이 반드시 필요하다. 6시간 미만의 수면시간으로는 피로해소가 불가능하다. 저자는 수면 과정에서 ‘뇌의 휴식’, ‘회복’과 ‘기억’, ‘학습 강화’가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따라서 올바른 수면은 단순한 피로 해소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성공하는 사람은 숙면을 취하고 있다! – 짧은 수면 시간의 함정 가끔 성공하기 위해서는 수면 시간을 줄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업무 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살펴보면, 누구보다 숙면을 취하고 있다고 한다. 뇌와 신체의 휴식으로 하루 성과가 향상되고, 효율적을 일을 하는 것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따라서 수면 시간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7시간 이상의 수면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수면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 잠으로 소프트 랜딩하는 방법 본문에서는 수면 장애를 개선할 뿐만 아니라, 쾌적한 수면 환경을 위한 전략을 소개한다. 취침 시간이 되었기 때문에 ‘이제 자야지….’라고 생각해봤자, 수면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으로 준비해두면 잠까지 무사히 안착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었던 질 좋은 수면을 위한 노하우와 수면의 역할에 대해서 충실히 설명해주는 한 권이다. 이 책을 통해 수면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게 될 것이다. 과학적인 해설을 바탕으로 일상 생활에서 주의해야 할 점과 수면을 취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수면 스텝1~3, 기상 방법, 수면을 위한 식사법, 수면의 방정식 등 수면을 도와줄 방법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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