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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를 천재로 키우는 집 Weekly 671호
원제 : わが子を天才に育てる家
저자 : 야노 케이조 (八納 啓造)
출판사 : PHP연구소 (PHP硏究所)
출판년도 : 201011
페이지 : 189쪽
 
일본도서 > 기타
야노 케이조 (八納 啓造)
고베시 출생. 히로시마와 도쿄를 거점으로 ‘행복을 낳는 집 만들기’를 전문으로 한 건축가, 1급 건축사. 1급 건축사 사무소 주식회사 KEIZO ARCHITECT OFFICE 대표이사. 가족 심리 카운셀러인 아내와 함께 2009年 ‘아이의 주거 환경을 생각하는 모임’을 발족, 정보 제공과 보급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목차]
공부방 따위 필요 없는 진짜 이유
1부 개인방은 아이에게 이런 영향을 미친다
2부 우리 아이 재능을 키우기 위해서 알아 두어야 할 집 만들기 13가지 포인트
3부 가족이 행복해진다! 아이가 창의적으로 자라기 위한 Q&A



■ Short Summary

공부방 따위 필요 없다!
머리 좋은 아이로 키우는 집은 ‘구조’가 다르다.

아이의 능력을 쑥쑥 키워주고,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창조력까지 향상 시키는 집 만들기 프로젝트의 모든 것.
건축사인 저자는 여러 가정의 집을 담당하면서 일찍 자신의 재능에 눈뜨고 그것에 집중하며 신나게 생활하는 아이들을 수없이 목격해왔다. 이 책에서는 공간이 아이의 재능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아이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는 어떤 공간이 만들어져야 하는지 등을 주제로 다양한 사례들을 담고 있다.

제목처럼 그저 아이의 재능 향상이 이 책의 목적은 아니다. 가족들끼리 둘러 앉아 ‘집을 가진다는 것’의 의미를 생각하고, 어떤 환경에서 살고 싶은지에 대해 부모와 아이가 대화를 나눠보는 것이야말로 이 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큰 이슈로 자리잡은 ‘히키코모리(은둔형외톨이)’나 이른바 ‘KY(분위기나 상황 파악을 못 하는 일부 젊은이들)의 등장에는 개인 방이 존재하며 커뮤니케이션의 기회를 줄여버린 현대의 집 구조가 큰 영향을 미쳤다는 저자의 주장이 신선하면서도 설득력 있다.
[주요 목차]
-공부방이 필요 없는 진짜 이유
-개인 방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지금의 아이방 형태는 미국에는 없다
-유럽은 방이 아니라 아이의 공간을 만들어준다
-우리아이에게 적절한 방
-어떤 환경에서 살고 싶은지 써보기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방을 따로 만드는 타이밍
-아이를 혼자 재우는 시기는 언제?
-방을 잘못 만들면 ‘히키코모리’의 온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