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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무리를 하며 살다 |
Weekly 67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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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少しだけ、無理をして生き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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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시로야마 사부로 ((城山三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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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신초샤 (新潮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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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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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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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로야마 사부로 ((城山三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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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7년 <유출>로 문학계신인상, 59년 <총회꾼 킨조>로 나오키상 수상. 경제소설의 개척자로 자리잡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 마이니치 출판 문화상, 키쿠치 칸 상 수상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으로 폭넓은 지지를 받음. 2007년 3월 22일 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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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처음 세 명의 남자가 도쿄 역에서 엇갈리다 1. 초심이 매력을 만들다 2. 사람은 그 성격에 맞는 사건으로 밖에 만날 수 없다 3. 매력 있는 지도자의 조건 4. 아버지에서 아들로 전해야만 하는 사정 5. 조금만 무리를 해 보다 6. 스스로 계산하지 않고 7. 인간에의 끊임없는 흥미 8. 강하게 살다 9. 인간을 지지하는 세 개의 기둥 10. 남자의 숙원
■ Short Summary
너무 무거운 짐은 몸을 망치기만 할 뿐, 조금만 무리를 하자.
대단한 무리라면 계속될 수 없다. 중요한 것은 아주 조금만, 자신을 무리한 상태에 두는 것. 한마디로 도전을 계속하는 것이다. 일본 경제소설의 개척자이자 나오키상 수상작가인 ‘시로야마 사부로’가 매력을 느꼈던 역사 속의 남자들. 그들은 모두 자신의 이익만을 계산하지 않고, 국가를 위해 계속해서 도전해온 사람들이었다. 일본을 대표하는 노년의 소설가가 진짜 인간의 매력, 그리고 진정한 리더십이 무엇인지에 대해 파고 든 책이다.
개미, 잠자리, 인간이 되어라 신념은 조금도 움직여서는 안된다 살아가는 자세로서의 초심이 중요하다. 조금만 무리를 하며 사는 것으로 결국 큰 열매를 맺게 된다.
특히 자신의 작품에도 등장시켰던 세 사람의 실존인물- 일본 자본주의의 아버지 ‘시부사와 에이치’와 전 총리‘하마구치 오사치’‘히로타 코키’-에 집중하면서 강인한 인간의 모습은 결국 조금씩 무리를 하면서 사는 것을 통해 발현될 수 있다고 말한다. 실제 인물들의 생생한 묘사와 그들에 대한 작가의 애정을 고스란히 드러나는 책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내용과 분량이지만 독자에게는 크고 깊은 메시지가 전달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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