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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이 적으면 일이 빨라진다 Weekly 676호
원제 : モノが少ないと快適に...
저자 : 츠치하시 타다시 (土橋 正)
출판사 : 동양경제신보사 ()
출판년도 : 201402
페이지 : 179쪽
 
일본도서 > 기타
츠치하시 타다시 (土橋 正)
스테셔너리 디렉터, 문구 컨설턴트. 문구의 전시회 ISOT사무국을 거쳐 츠치하시 타다시 사무소를 설립. 상훔기획 및 PR 컨설팅, 문구 판매 현장의 프로듀스, 상품 컬렉트 디렉션 등을 담당. 잡지 신문의 기고도 다수.
 

[목차]
1장 서류, 노트, 명함 등 종이류의 흐름을 만들다
2장 데스크 환경의 미니멀리즘
3장 미니멀리즘적 시간관리
4장 미니멀리즘적 개인 생활


■ Short Summary

저 사람은 왜 책상이 깨끗하지?
저 사람은 왜 야근을 하지 않지?
일이 빠른 사람들이 하고 있는 비밀의 습관.

30평 정도의 사무실. 이케아의 테이블 2개와 몇 개의 의자, 맥북이 놓여진 책상.
저자의 사무실 사진을 보고 있으면 누구나가 놀랍고 부러울 것이다. 그야말로 이상적인 사무실이라 할 수 있는 이런 쾌적한 공간을 만드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업무 속도가 빨라지고 아이디어가 샘솟는 매일의 습관.
-서류의 흐름을 만들어라
-언제 어디서나 체크 가능한 노트, 명함
-데스크의 콕피트(비행기 조종실)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 ‘정숙의 개인 시간’
-미니멀리즘적 시간관리술

서랍이 없는 책상을 사용한다는 저자는 서랍 대신 사용하는 문구와 활용법을 소개하는데, 서랍을 사용하지 않는 것도, 엄선한 펜 몇 가지만 수납하는 것도 사실은 모두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저자의 고집이다.
무엇보다 ‘이렇게 살고 싶다’는 확고한 이상과 스타일이 존재하고, 그것에 입각한 물건을 엄선하여 사용하는 저자의 방식은 자칫 많은 것이 좋고 편하다 생각하기 쉬운 현대인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아직도 정리정돈이 서투른 직장인들을 위한 다양한 팁을 소개하면서, 문구 컨설턴트라는 이색적인 직업인답게 기발한 문구 활용법도 포함하고 있어 일상에 지친 회사원들의 발상 전환에도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