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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있게 말한다! 인생은 바꿀 수 있다! Weekly 699호
원제 : 断言しよう、人生は変
저자 : 존 킴 (존 킴)
출판사 : 선마크 출판 (サンマ-ク出版)
출판년도 : 201408
페이지 : 250쪽
 
일본도서 > 기타
존 킴 (존 킴)
작가. 전 게이오대학대학원 정책, 미디어 연구과 특임교수. 한국출생. 일본에 국비유학. 미국 인디아나대학 박사과정 취득. 츄오대학 박사과정 취득. 독일연방대학박사연구원, 영국 옥스퍼드대학 객원연구원, 미국 하버드대학 인터넷사회연구소 객원연구원 등을 역임. 아시아, 미국, 유럽 등 3대륙 5개국을 돌아다닌 경험에서 우러나온 독자적인 철학과 인생론이 지지를 받고 있다. 저서로 <아첨하지 않는 인생> <한밤중의 행복론>등이 있다.
 


■ Short Summary

 자신을 괴롭히는 사람에게 힘을 주고 있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 악의에도 1%의 진실이 숨어 있다
 감정을 제어하기 위해서는 당근과 채찍이 필요하다
 침목을 두려워하지 말아, 사이를 두고 이야기를 하라
 사람은 뒤에서는 감정 90%, 이성 10%로 움직인다
 남과 대립하는 일은 무의미하다
 어떻든 상관이 없는 말은 하지 말아
 적대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행운을 빌어 주자
 인생의 묘미는 정답을 스스로 결정하는데 있다
 선택이란 기타를 다 버린다는 것


■ Short Summary

일본의 인기작가 존 김의 최신간!

많은 사람들은 인생을 바꾸고 싶어한다. 그러나 자신의 인생을 극적으로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뜻밖에 얼마 없다. 한편으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극적으로 인생을 바꾼 사람들도 적지 않아 있다. 그 차이는 어디에 있을까?
이 책의 저자 존 김도 이전에는 과거의 자신을 버리고 새로운 인생을 개척하고 싶다고 마음 속으로부터 갈망하면서도 자신의 인생을 바꾸는 일이 어렵지 않을까 하고 고뇌한 시기가 있었다.
그러나 “걱정 말라”고 저자는 말한다. 인생을 바꾸는 일은 어려운 일도 아니고, 필요한 것은 사소한 용기와 사소한 시점의 전환이라고 그는 말한다. 그리고 문제가 생겨도 자신을 둘러싼 환경 탓으로 돌리는 것이 아니라 용기를 내고 자신의 안쪽 부분인 ‘시점’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구체적으로는 [감정력] [해석력] [감수력] [대화력] [인맥력] [시간력] [독서력] [선택력]의 8가지 시점에서 자신의 내면을 바꿔 감으로써 인생은 극적으로 변한다고 한다. 이 8가지 힘을 익혔을 때의 최종적인 골은 어딘가? 그것은 ‘절대불가침의 자기를 확립하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말로 하면 “무언가 큰 일을 해야 하겠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처음 첫걸음은 작은 것이라도 된다. 시점을 바꾸면서 작은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자신이 안고 있던 고민에 대해 친구가 해 준 한 마디로 새로운 시점을 가질 수도 있고, 마음의 변화에 따라 자기를 둘러싼 환경이 변했다는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그 변화가 아무리 작다 하더라도 작은 변화가 쌓여가면 인생을 바꾸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인생이 바뀌면 지금까지와 보이는 경치도 달라진다. 말하자면 등산과 같다. 산을 오르고 있는 중간에는 주변의 나무들 때문에 경치도 똑같이 보이는데, 일단 산 꼭대기까지 올라가면 보이는 경치가 달라져 있다. “인생이 바뀌었다!”고 느끼는 순간은 나중에 자신의 인생을 되돌았을 때일 것이다.

아시아, 미국, 유럽 등지에서 연구자로 활동하고 그 자유로운 삶과 독자적인 철학이 인기를 부르고 있는 존 김. 풍부한 인생경험에서 만들어진 마음에 와 닿는 말들을 읽어 보면 독자의 내면에 중요한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