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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을 훈련시키면 머리가 좋아진다 |
Weekly 70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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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腸を鍛えれば頭がよくな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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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辨野義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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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마키노 출판 (牧野出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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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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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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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辨野義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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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학연구소 특별초빙 연구원. 농학박사. 1948년생. 낙농대학 수의학과 졸업. 독립행정법인 이화학연구소 이노베이션 추진센터 특별연구실 연구원. 전문은 장내환경학, 미생물분류학. 장래환경학, 미생물분류학. 장내세균과 병의 관계를 연구하고 DNA해석으로 인해 타수 장내세균을 발견. 또한 ‘똥 박사’로도 언론에서 널리 알려져 있고, 전국에서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저서에 [대변력(大便力)] [정장력(整腸力)] [평생 의사가 필요없는 세균생활] 등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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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제1장 장이 건강한 사람은 머리도 좋다 제2장 변비는 머리도 몸도 나쁘게 하는 만병의 요소 제3장 뇌와 몸이 젊어진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쾌장술(快腸術) 제4장 장내세균을 개선하면 살이 빠진다 제5장 아토피와 화분증은 장으로 고칠 수 있다
■ Short Summary
당신의 행동은 장(腸)이 결정하고 있었다! 지력저하, 비만, 피부 트러블, 아토피, 당뇨병, 우울증, 자폐증, 치매증, 대장암. 유방암, 간암, 교원병, 류머티즘, … 이들 모두에 장내세균이 관계되어 있다. 장내세균의 일인자가 해설하는 ‘장과 뇌’의 깊은 관계!
저자 자신이 50세부터 장을 훈련시키는 생활을 했더니 사고력과 집중력이 훨씬 향상됐다고 한다. 몸무게는 10kg가 빠지고, 보기에도 10살 이상 젊어졌다는 소리를 주변에서 듣게 되었다고 한다. 뱃속에 어떤 세균을 살게 하는지에 따라 당신의 건강과 수명, 그리고 외견상의 젊음이나 뇌의 젊음까지 좌우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장에는 다수의 신경세포가 있고 뇌와 장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고 있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장의 중요성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장의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과 변비의 예방법뿐만 아니라 식사나 생활습관을 어떻게 조정하면 장내세균을 늘릴 수 있는지도 알려 준다. 장 상태를 좋게 하면 머리가 맑아지고 잘 돌아가는 뿐만 아니라 면역력이 향상되고 아토피와 화분증 등의 알레르기를 막을 수도 있다. 이 책의 장 연령 체크 리스트를 통해 장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건강관리를 하자!
*독자 리뷰에서 “장은 뇌부터”라는 말이 흥미로워서 이 책을 샀다. 읽을수록 뇌뿐만 아니라 장내세균이 줄 다양한 영향에 대해서 실험결과와 의학적 근거가 잘 설명되어 있고, 사례들도 납득이 갔다. 지금까지 생활과 장, 몸 상태, 정신과의 관계를 어느 정도 실감했었는데, 의학적으로 증명되는 것이 흥미로웠고, 무엇보다 알기 쉬운 해설로 읽기 편했다. 나뿐만 아니라 가족이 다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이다. 또한 장내세균이 이렇게까지 대단한 줄 몰랐다. 남녀노소에게 다 추천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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