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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메모" 육아법 Weekly 704호
원제 : 子育ては「絵メモ」で伝え...
저자 : 후지이 키미도리 (井上 きみどり)
출판사 : 중경출판사 (重慶出版社)
출판년도 : 201409
페이지 : 144쪽
 
일본도서 > 기타
후지이 키미도리 (井上 きみどり)
프리터 시절 우연히 만화가가 되어, 육아만화 <아이 따위 너무 싫어!>를 약 12년간 연재. 그 후 여성과 아이의 의료, 지진부흥을 테마로 한 취재만화를 연재했다. 동일본대지진으로 피해를 당한 아이들을 비롯, 경제적으로 곤란한 가정의 아이들을 지원하는 교육지원단체 ‘NPO법인 아스이쿠’ 이사.
 

[목차]
1. ‘그림메모’로 육아가 편해진다
2. 그림을 못 그려도 괜찮다! ‘그림메모’ 만들기의 4가지 룰
3. ‘그림메모’는 얼굴이 90% - 누구나가 활용 가능한 기술
4. 매일이 즐거워지는 실천 그림 메모 25
5. 응용편&자료집


■ Short Summary

아이에게는 말만 해서는 안 통한다!
말로 전달이 되지 않는다면, 그림으로!!
아직 글씨를 모른다면, 그림으로!!

엄마 아빠가 자기도 모르게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는 되는 이유는 단 한가지다. 내 맘대로, 내 생각대로 아이가 움직여주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무리 소리를 지르고 잔소리를 반복해도 아이의 행동은 여전하다. 이쯤에서 그냥 포기해버리는 엄마, 그리고 끊임없이 새로운 방법을 궁리하는 엄마로 갈릴 것이다. 이 책은 후자의 엄마들에게 신선한 발상을 제시하는 책이다.

10년 넘게 육아 만화를 연재해온 저자는 백마디 말보다는 ‘그림 한 장’이 훨씬 효과적임을 몸소 경험했다. 이 책에서는 때로는 아이가 주체적으로 움직이기까지 한다는 ‘그림 메모’의 힘과 활용법에 대해 소개한다.
혹시나 자신은 그림을 못 그린다고 주저할 부모들을 위해서, 1분 안에 간단히 그릴 수 있는 다양한 도안도 알려주고 있어, 도움이 된다.
아이의 물건이 담긴 상자에는 아이의 얼굴을 그려 붙여 스스로 물건을 찾을 수 있게 한다거나, 만지면 안 되는 물건에는 ‘만지지 말아줘’라는 표정의 엄마얼굴 그림을 붙이는 등, 생각해보면 단순한 발상이지만, 그 효과가 놀랍다.
누구나 1분만에 그릴 수 있는 간단한 그림이 아이와의 트러블을 상당 수 줄여준다고 하니, 모든 엄마 아빠가 한번쯤 시도해 볼만한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