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비즈니스 우화 50선 Weekly 710호
원제 : ビジネス寓話50選
저자 : 하쿠호도 브랜드디자인 (博報堂ブランドデザイン)
출판사 : 아스키 (アスキ-)
출판년도 : 201208
페이지 : 288쪽
 
일본도서 > 기타
하쿠호도 브랜드디자인 (博報堂ブランドデザイン)
일본 최대 광고회사인 주식회사 하쿠호도 안에 있는 컨설팅 전문팀. 좌뇌 사고와 우뇌 사고의 융합을 토대로 조사 및 기획입안부터 CI, VI, 네이밍, 상품/사업 개발, 점포 및 공간 개발, 광고, 웹, 사운드 브랜딩, 인너 브랜딩 등, 브랜딩을 중심으로 다양한 아웃풋 영역의 컨설테이션을 잘 한다.
 

■ Short Summary

제1장 일한다는 것
제2장 판매한다는 것
제3장 만든다는 것
제4장 움직인다는 것
제5장 연결된다는 것
제6장 50가지 우화를 통해서 보이는 것


■ Short Summary

한단계 위를 지향하는 직장인들에게 보내는 최고의 우화와 납득이 가는 해설!
비즈니스의 요체나 시점을 짧은 스토리로 비유적으로 표현한 50가지 비즈니스 우화! 다양한 비즈니스 자리에서 우리는 비즈니스 우화를 쓰는데, 이런 비즈니스 우화를 차세대형 비즈니스로 정통하는 일본 최대의 광고회사 하쿠호도의 브랜드디자인 팀이 선별하고 해설한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데도 속이 깊은 이야기!
[질문] 어두운 곳에서 한 동물을 만지고 어떤 사람은 ‘수도관’ 같다고 하고, 또 한 사람은 ‘부채’ 같다고 하고, ‘기둥’ ‘왕좌’ 같다고 표현하는 사람도 있다. 그 동물이란 무엇인가?
[해답] 답은 코끼리다. 코끼리는 수도관과 같은 코를 가지고, 부채와 같은 귀를 가지고, 기둥과 같은 다리를 가지고, 왕좌와 같은 등을 가진 동물이다.
그러나 전체를 파악하지 못 한 채 개별 부위만 만진 사람들은 자신이 어떤 것을 만졌는지도 알 수 없기 때문에 코끼리가 도대체 어떤 동물인지를 알 수도 없다.
기업과 상품도 기능, 로고, 패키지, 점포, 점원 등 다양한 요소의 집합으로 만들어진다. 각각의 요소가 필연성 없이 따로따로 되어 있으면 그 기업이나 상품은 결코 매력적인 존재가 되지 않다.
이 이야기는 프레젠테이션에도 시사하는 바가 있다. 남에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할 때 전체 모습이 안 보이는 상태에서 바로 상세한 데이터 이야기를 해도 상대방은 혼란스러워진다. 우선 자신이 하려고 하는 이야기의 주제가 무엇이며, 큰 결론이 무엇인지를 우선 전달함으로써 프레젠테이션은 더 쉽게 전달할 수 있게 된다.
우리 생활에서는 ‘세부’와 ‘전체’가 유기적으로 연결돼야 효과를 발휘한다는 것을 우리는 명심해야 한다.

이 책에 소개된 50가지 우화를 통해서 다음과 같이 세 가지 핵심 메시지를 얻을 수 있다.
키워드1: [스피리츠]를 가지다. 흔들림이 없는 강한 스치리츠야말로 앞으로의 비즈니스에는 필요하다. 스피리츠란 기업이나 사람이 단순한 경제합리성을 초월하고 가지는 ‘나는 무엇인가?’ ‘무엇을 위해 있는가?’라는 확신을 말한다.
키워드2: 함께 창조한다. 고객의 공략과 획득을 경쟁하는 시대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미래를 만들려는 시대로 비즈니스의 모습이 변해 가고 있다.
키워드3: 얽매이지 마라. 과거와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지금은 불확실한 시대이며 복잡한 변화를 계속 보이고 있기 때문에 ‘과거에 얽매이지 않다’는 것은 비즈니스를 추진하는데 있어서 더욱더 중요해지고 있다. 이 밖에 ‘무의식적인 전제에 얽매인다’ ‘입장에 얽매인다’ ‘자기평가에 얽매인다’ 등, ‘얽매임’의 함정은 여기저기 있다. 이런 함정을 의식해서 뛰어넘어야 한다고 많은 우화들이 가르쳐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