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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혼자 사는 법칙 |
Weekly 74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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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幸せに生きるひとりの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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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에하라 히로유키 (江原啓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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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겐토샤 (幻冬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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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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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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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하라 히로유키 (江原啓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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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4년생. 스피리츄얼 카운슬러. 세계 힐링 연맹 회원. 와코우(和光)대학교 인문학부 예술학과를 거쳐 고쿠가쿠인(國學院)대학교 별과 신도전수Ⅱ를 수료.
1989년 스피리츄얼리즘 연구소를 설립. 영국에서 배운 스피리츄얼리즘을 도입하고 카운슬링을 시작.
현재는 잡지, TV를 비롯해서 각방면에서 활동 중. 또한 무사시노(武藏野)음악대학교 특수과에서 성악을 배우고 음악 분야에서도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행복을 끌어당기는 스피리츄얼 북>, <사람은 왜 태어나고 현재를 살고 있는가>, <스피리츄얼 육아>, <사랑의 스피리츄얼 바이블> 등 다수.
저자 홈페이지 http://www.ehara-hiroyuki.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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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제1장 ‘혼자 산다’는 것의 의미 제2장 당신은 혼자서 살 수 있는가? 제3장 행복하게 살기 위한 철학 제4장 친구는 필요한가? 제5장 결혼과 자립 제6장 부모(가족)과의 관계 제7장 현실적인 불안을 어떻게 내놓을까 제8장 고고함은 멋지다
결혼, 일, 가족, 자식, 부모 돌봄, 돈… 괜찮다! 그 불안을 내려놓을 방법을 가르친다.
■ Short Summary
가족이 있어도, 애인이 있어도, 사람은 마지막에는 혼자가 된다. 그러나 불안해할 필요는 없다. 이 책에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이 쓰여 있다! 사람은 다 혼자서 태어나고 혼자서 죽어간다. 가족이 있어도 마지막에는 혼자가 된다. 이 책은 ‘행복하게 살기’ 위한 각오와 지혜를 얻기 위한 카운슬링의 책이다. 막연하게 혼자서 있는 사람에게는 “정말 이대로라도 되는가?”라고 질문을 던지고, 가족이 있고 혼자서의 삶을 생각한 적이 없는 사람에게는 사람은 다 혼자라는 진실을 전하면서 ‘혼자서 살기가 두렵다’ ‘혼자서 살아갈 자신이 없다’고 하는 사람에게 불안을 내놓고 자립심을 가지고 살아가기 위한 충고를 해준다. 지금 다양한 일에 헤매고 불안한 사람도 마지막에는 반드시 자신의 인생을 선택하고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친다!
저자는 우선 이 책에서 ‘혼자는 외롭다’는 선입견을 버리고 혼자라도 잘 살겠다는 각오를 가져 “고고(孤高)”하게 살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그래야 친구나 가족과의 관계가 잘 된다. 즉, 고고한 삶은 인생이란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자신의 진짜 마음과 맞이하여 분석하기만 한다면 누구나 반드시 실천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자기’라는 존재를 살려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라는 시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패럴림픽의 아버지인 루드비히・구트만 경은 “잃은 것에 미련을 남기지 말고 남은 것을 최대한 활용해서 살아라”라는 말을 남겼다. 정상인도 마찬가지다. 중요한 것은 가산(加算)법으로 살아간다는 인생철학을 갖추는 것이다. 남에게 기대하는 것은 남에게 의존한다는 것인데, 더 깊게 해석하면 “저 사람에게는 실망했다”라는 발상은 남에 대해서 감점(減点)법으로 대응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일이다. 남들이 무언가 해 줄 것이다, 이해해 줄 것이다라고 기대를 하면, 안 해 줬을 때 충격을 받는다. 그러나 고고하게 살아가고 남에게 기대를 하지 않으면 ‘가족인데’, ‘부부인데’, ‘친구인데’ 등 배신 당했다는 생각이 안 들 것이다. 자립하고 기대하지 않고 좋은 부분에만 집중하다 보면 모둔 일에 대해서 감사하면서 살 수 있게 된다. 가산 법으로 살아가는 것은 행복하게 사는 것과 직결되어 있다. 그리고 또 가산 법으로 살아가는 것이 바로 고고하게 사는 것이다. “남과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자신과 미래는 바꿀 수 있다”. 이것은 교류 분석을 제창한 에릭 번의 유명한 말이다. 교류 분석의 골은 자립한 사람이 되는 것.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는데 감사해 주지 않는다. 나에 대해서는 아무도 평가해 주지 않는다. 아무도 나를 불러 주지 않는다는 식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상대방이 나에게 이랬으면 좋겠다고 기대하고 상대방이 변해 주기를 원한다. 즉, 상대방을 바꾸고자 하고 바꾸지 않았을 때 실망하는 감점법을 쓰는 사람들이다. 가산 법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자신은 바꿀 수 있지만 남과 과거는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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