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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별을 찾아라 |
Weekly 75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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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生命の星の条件を探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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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아베 유타카, 아베 아야코 (阿部 豊 , 阿部 彩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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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문예춘추 (文藝春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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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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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3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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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 유타카, 아베 아야코 (阿部 豊 , 阿部 彩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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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대학 대학원 이학계 연구과 이학부 지구혹성과학전공 지구혹성 시스템 과학강좌 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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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일본아마존 지구과학, 천문학 분야 1위
"만약 지구에 있는 물의 양을 지금의 10분의 1로 줄어든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도쿄대학에서 교수로써 혹성시스템물리학을 연구하고 지구혹성시스템 과학 강좌를 가르치고 있는 저자가 대기 순환 모델을 이용하여 생명의 별이 될 수 있는 조건을 찾는다. 대기 순환 모델은 컴퓨터 시뮬레이션 모델로 지구의 장래의 기상 조건을 찾기 위해서 개발된 것이다. 이 모델로 연구하여 2011년『아스트로 바이올러지』에 게제한 논문은 전세계에서 인용될 정도로 충격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것은 바로 물의 양을 지금의 10분의 1로 줄이면 생명의 별로서의 지구의 수명은 앞으로 30억년 늘어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이처럼 저자의 연구 테마인,"지구 이외에 생명의 별이 존재하는 가?"를 충족시킬 수 있는 행성의 조건에 대한 다양하고 대담한 가설을 이야기 하고 있다. •태양계에서 판이 움직이는 것은 지구뿐이고 그것이 생명에게 필수적 요건이다. •지구는 10억년 뒤면 기온이 1000℃을 넘게 되고 생명은 살 수 없게 된다. •물은 행성 탄생 순간에 이미 획득된 것이다. •바다는 지구 내부의 맨틀의 물에서 생성되었다고 본다. •지구의 크기의 10배의 "슈퍼 어스"형 행성은 육지가 없는 물의 행성이 된다. 등등, 상식을 배신하는 놀랄만한 발견을 이야기하고 있다. .
서장 지구 이외의 어딘가에 제1장 물 -왜 생명에는 물이 필요한가? 제2장 땅이 움직이는 것- 우리의 발 밑에서는 대륙을 태운 거대한 돌의 판자인 "플레이트"가 움직이고 있다. 제3장 대륙 - 육지가 없는 바다만의 행성을 보자. 거기서 생명은 번영하는가? 제4장 산소 - 산소가 없이도 미생물은 존재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같은 복잡한 진화한 생물, 지적 생명은 존재하지 못할 것이다. 제5장 바다 행성과 육지 행성 - 지구의 바닷물의 양을 10분의 1로 하면 생명은 존재할 수 있을까. 제6장 행성의 거대 충돌 제7장 대기와 물의 보유 제8장 크기 - 외계에 거대한 지구형 행성"슈퍼 어스"의 발견이 잇따르고 있다. 생명의 조건에 행성의 크기는 관계가 있는가? 제9장 궤도와 자전과 다른 행성 - 만약 태양계에 목성이 없었다면 지구는 어떻게 될까? 지구의 300배의 질량을 가진 목성은 그 중력으로, 외계의 혜성으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제10장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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