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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 공부법 |
Weekly 75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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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ずるい暗記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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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사토 야마토 (佐藤大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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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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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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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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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토 야마토 (佐藤大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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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 변호사 사무소 대표 변호사.
1983년 미야기현 출신. 고졸의 가난한 집의 장남으로 태어나 초등학교 5학년까지 구구단을 외우지 못하고, 고등학교에서도 꼴지를 밥먹듯 했다. 편차치 30의 망나니였다가 재수하여 미에대학 인문학부 입학. 대학생이 되어서 공부에 눈을 떠 단기간에 독학으로 입명관 법과대학원 기수시험에 합격. 2009년 대학원 졸업한 해에 사법시험에 한번에 합격하여 2011년 변호사가 되었다. 현재는 레이 법률사무소를 설립하고 각종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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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일본 아마존 공부법 부분 2위
편하게 살을 빼는 방법이 있는 것처럼 공부도 꼼수가 있다. 고등학교에서 맨날 꼴찌 하다가 사법시험에 한번에 합격한 저자의 공부법을 소개한다.
가난한 집의 장남으로 태어나 초등학교 5학년까지 구구단을 외우지 못했다. 고등학교에서는 꼴지를 밥 먹듯 했다. 편차치 30로 갈 수 있는 대학이 없어 재수를 했다. 그리고 겨우 붙은 대학에서 공부의 즐거움에 눈을 떠 2개월 만에 독학으로 입명관 법과대학원 기수시험에 합격했다. 단 2개월만에 대학원 시험에 합격하고 졸업한 해에 사법시험에 합격해 꼴지에서 공부의 신으로 다시 태어난 저자의 공부법을 소개한다.
"노력해도 성과가 나오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진다."
자격시험, 대학수험, 입사 시험 등 정답이 있는 시험은 꼼수 공부법을 쓸 수 있다. 학교에서는 내용을 숙지하고 문제를 풀어 답을 찾아내는 공부법을 바탕으로 하여 가르치지만, 그 방법이 항상 효과적인 것은 아니다. 정답이 있는 시험은 오히려 정답을 먼저 알고 문제를 본 뒤 내용을 아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문제를 이해하지 말고 일단은 답만 보고 떠올리는 작업을 하면 더욱 쉽게 외울 수 있다. 이 방법이면 선생님도 학원도 노트도 없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는 법, 습관의 중요성, 빨리 외우기 위한 인풋 방법과 정답을 도출하기 위한 아웃풋 방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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