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50세부터 시작하는 새로운 생활 Weekly 762호
원제 : 50歳からはじまる、...
저자 : 히로세 유코 (広瀬 裕子)
출판사 : PHP연구소 (PHP硏究所)
출판년도 : 201511
페이지 : 159쪽
 
일본도서 > 기타
히로세 유코 (広瀬 裕子)
에세이스트, 편집자. 지은 책으로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매일 속의 오가닉>등이 있다.
 
[목차]
50세부터 시작하다
어떤 내가 되어갈까
타협을 짓다
한번 더 시작하다
어른문제
미소를 유지할 수 있도록
시간을 내편으로
가능한 아름답게


■ Short Summary

가뿐하고 유쾌하게! 그리고 멋지게 나이 먹는 법.
50세부터 시작하는 내 몸과 마음 다스리기.

50세. 노인도 젊은이도 아닌 이 애매한 나이를 맞이하면서, 저자는 ‘무언가 새로운 것을 생각해야만 했다’고 고백한다. 몸도 마음도 40세를 맞이할 때와는 다른 ‘무언가’를 느꼈기 때문이었다.
이 책은 50세라는 나이가 앞으로 계속될 새로운 인생의 스타트 지점이라고 생각한 저자의 에세이로, 점점 변해가는 마음과 몸, 생활리듬, 주변의 사람과 물건, 자신을 다스리는 법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다루고 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비로소 알게 된, 자신이 진정 만족할 수 있는 삶의 방식, 라이프스타일의 다양한 장면을 사진과 함께 설명한다.

“그 장소에 서야만 보이는 풍경이 있습니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닐까요?”
요즘 사람들은 예전 세대에 비해서 노년에 대한 관심과 걱정이 크다. 한마디로 나이를 먹어서도, 소위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어서도 유쾌하고 멋지게 살고 싶다는 로망을 모두 갖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실제로 멋지게 살고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한마디 한마디가 더더욱 요긴한 시절이 되었다.
분명한 것은 ‘그 때’가 되어야만 알 수 있는 것들이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비극이든 희극이든 그 순간순간을 소중히 다뤄달라는 인생 선배의 말은 곱씹어야 하고 명심할 만 하다.
일상 속에서 잔잔하게 느끼던 크고 작은 일들, 특히 ‘나이를 먹는 다는 것’의 좋은 점, 그리고 슬슬 많은 부분에서 시작한 타협에 대한 진솔하고 따뜻한 이야기가 마음이 쓸쓸한 사람들에게 잠시나마 위로와 격려를 가져다 주는 책이다.

[주요 목차]
50세부터 시작하다
어떤 내가 되어갈까
타협하기
한번 더 시작하다
어른의 문제
미소를 유지하려면
시간을 내편으로 만들기
가능한 아름답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