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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남자의 요리책 |
Weekly 76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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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チューブ生姜適量ではなく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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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고토 류스케 (五藤 隆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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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슈와시스템 (秀和システ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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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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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4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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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자취경험 제로! 납득이 되지 않으면 만들 수 없다! 공대생 저자가 요리책에 드는 의문을 이과 시점으로 대답해주는 신개념 요리책! 가스 불도 켜보지 못한 사람을 위한 요리책!
‘튜브에 들어있는 생강을 적당히’라는 말로는 ‘적당히’가 얼마인지 알 수 없다! ‘약불로 10분간 졸여주세요’ 왜 강불이 아니라 약불로 졸여야 하는거지? 요리의 기본중의 기본도 모르는 사람을 위해 논리적으로 요리를 배울 수 있다.
유행에 따라 요리를 배우려는 남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처음 요리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레시피 책을 사서 직접 요리를 해보면 원하는 맛이 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적정량’이라는 말 때문인데 저자도 그와 같은 고민을 하여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저자는 적당량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몰라 여러 번 실패를 거듭했다. 소금 1g을 넣어보았지만 맛의 변화가 없고, 소금 한 스푼을 넣으면 너무 짜서 먹을 수 없게 되는 경험을 하며, 저자는 요리는 감각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 감각이라는 것은 돈까스에 소스를 얼만큼 뿌리면 되는가 와 같은 기본적인 상식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필요한 것은 요리에 대한 최소한의 감각을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상식과 연결 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숫자를 의식하는 것이다.
자신이 맛있다고 느끼는 맛을 위해서 얼마나 소금을 넣어야 하는지, 요리 과정에 어디에 조미료를 첨가하면 되는지 표로 만들고 실험과 계측을 통해 감각을 익혀 나가는 방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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