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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일을 만드는 법 |
Weekly 76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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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ない仕事」の作り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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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미우라 준 (みうらじゅ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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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문예춘추 (文藝春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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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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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7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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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우라 준 (みうらじゅ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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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8년생. 무사시노미술대학 재학 중에 만화가로 데뷔.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에세이스트, 음악가 등, 폭넓게 활약하고 있다.
주요저서에 [안덴&티티] [마이 불교] [견불기]시리즈 [올바른 보건교육] 등,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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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제1장 젤로부터 시작하는 일 제2장 ‘없는 일’을 만드는 법 제3장 일을 만드는 센스를 키우는 방법 제4장 아이의 취미와 어른의 일
일본에서 최대 유행어와 유행을 만들어 온 히트메이커의 일 방식을 공개한다!
■ Short Summary
누가 했던 일로 성공하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이 세상에 없었던 일을 만드는 것 성공 확률이 높다. 이 책의 저자 미우라 준은 음악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만화가 등 다양한 업계에서 일하면서 그것과 전혀 관계가 없는 ‘이 세상에 없었던 일’을 기획하고 영업하고 접대도 전부 다 혼자서 해 왔다. 일반인이면 상상할 수 없는 아이디어가 번쩍이는 방법, 인상에 남는 이름을 붙이는 비법, 세상에 퍼져 나가게 하는 방법까지, 과거의 작품들 사례를 통해서 해설한다. “관심사를 가지고 일하고 싶다” “회사라는 조직에서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싶다”고 원하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완전히 새로운 비즈니스서!
그는 혼자서 일거리를 만들고 이름을 붙이고 디자인이나 매력을 생각하고, 잡지나 TV, 이벤트에서 발표한다. 게다가 접대까지 한다. 예를 들어 명칭도 종류도 없는 것을 만들고 명칭과 중류를 부여한다 A+B=AB가 아니라, A+B=C가 되도록 한다. (A나 B는 또 한쪽을 부정하는 부정적인 것으로 한다) 무슨 말이든 끝에 ‘붐’ 이나 ‘플레이’를 붙인다 창피한 것, 입에 담고 싶지 않는 것, 주목 받지 못하고 있는 일에 이름을 붙이거나 말을 바꿔 써서 유명하게 만든다
이 책은 저자의 창작의 비결이 쓰여져 있어 아주 내용이 깊다. 일부 내용을 소개해 보면…
- 유행이라는 것은 ‘마음대로 독자적인 의견을 내는 사람’이 많아졌을 때 생긴다. - 첫인상이 안 좋은 것은 ‘싫다’ ‘이질감이 있다’고 느끼고 보통 사람들은 거기서 거절한다. 그러나 그런 것들은 어떻게 하면 좋아하게 될지, 자기자신을 ‘세뇌’시키면 오히려 좋아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하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는 일이 일어난다. - 내가 무슨 일을 할 때 항상 나 자신이 주어가 아니다. ‘해녀가’라던가 ‘부처가’라는 관점에서 시작한다. (중략) 원래 무엇인가를 창조할 때는 자기자신을 없애야 한다. 자기 아이디어는 대상물을 위해서만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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