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정년을 기다리는 당신에게 |
Weekly 769호 |
|
 |
 |
원제 |
: 定年するあなたへ |
 |
저자 |
: 사사키 츠네오 (佐々木常夫) |
 |
출판사 |
: 선마크 출판 (サンマ-ク出版) |
 |
출판년도 |
: 201601 |
 |
페이지 |
: 240쪽 |
| |
 |
|
|
|
|
|
 |
|
|
|
|
| 사사키 츠네오 (佐々木常夫) |
|
■ 작가 소개
저자 사사키 쓰네오는 1944년생으로 1969년 도쿄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탄소섬유 분야 세계 1위 기업 도레이사에 입사했다. 자폐증을 앓는 큰아들에 이어, 과장에 취임하던 1984년 부인이 간질환에 걸렸고, 그 뒤로 우울증까지 발병하여 총 43회에 걸쳐 입원과 퇴원을 반복했다. 모든 육아와 가사, 간병을 도맡으며 일해야 했던 저자는 당시 일본 직장인으로선 상상할 수 없는 정시퇴근을 해야만 했다. 가정과 직장생활을 병행하기 위해 고심하던 그는 ‘최단시간’에 ‘최대효과’를 내는 업무기술을 연구하는 동시에, 부하직원을 다루는 매니지먼트 기술을 익혔다. 또한 엔고로 인한 실적악화를 회복시킨 ‘재구축플랜’ 외에 제조업체 유통구조 개혁, 3년 만에 세계 12곳에 총 1,000억 엔에 달하는 설비투자를 실행한 글로벌사업 운영 등 수많은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끌었다. |
|
|
|
|
 |
|
|
|
| |
■ Short Summary
회사를 졸업한 뒤에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우리나라의 공식적인 정년 나이는 60세이다. 올해부터는 300인 이상 사업장부터 정년 60세 의무화가 시행된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기업에서 40~50세들을 대상으로 한 명예퇴직이 프로그램이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평균 퇴직 연령은 남성은 52살, 여성은 47살이다. 문제는 50대 직원들이 명예퇴직을 하고 기업을 벗어났을 때 할 일이 많이 없다는 것이다. 가장 좋은 것은 재취업이지만 대기업을 나온 사람들도 재취업을 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정년 후를 빨리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 일본의 기업에서는 40살 후반에서 50살 전반의 사원들에게 정년연수의 기회를 제공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퇴직금은 얼만큼 나오는가, 연금의 시스템은 어떻게 되는가, 혹은 가족과의 관계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가 등 정년을 맞이하면 겪어 나아 갈 것 들에 대해 세미나를 열어준다. 하지만 정년까지는 10년정도가 남은 상황에서는 실감이 나지 않기도 하고 먼 미래의 일이라고 저자도 생각했다고 한다. 하지만 정년은 누구에게나 오는 것이고 또한 갑자기 찾아오는 일이 아니다. 긴 현역 생활 뒤에 천천히 찾아오는 것이다. 바꿔 말하자면 정년 후의 생활은 30~40대의 하루하루가 쌓여 만들어지는 것이다. 즉 정년는 현역시대의 연장선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인생설계를 하여 정년 후를 살아갈 것인가, 어느 정도의 돈이 필요할 것인가, 어떤 일에 재취직을 할 것인가,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능력을 익혀야 하는가, 가족과는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가 등 정년후의 여러 가지 측면에 대해 현역시대부터 조금씩 준비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정년 후에는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집필과 강연으로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는 저자가 정년을 맞이하기 위한 일하기 방법과 조직에서 벗어나 자립을 위해 일하는 법, 삶의 보람을 느끼는 법, 건강하게 살기 위한 환경을 만드는 법, 노년의 날들을 즐기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정년을 눈앞에 둔 50대 후반 뿐만 아니라 정년을 생각해 보아야 할 30~40대들이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 사람의 성장은 정년을 맞아도 한계가 없다. ❖ 자신의 정년은 스스로 결정을 내리는 시대. ❖ 정년 후의 생활은 30대, 40대의 축적. ❖ 자신에 관한 것도 가족에 관한 것도 의외로 알지 못한다. ❖ 정년을 의식한다는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으로도 이어진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