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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끓어오는 커뮤니케이션 집중강좌 |
Weekly 77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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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心を引き寄せる大人の伝え方集中講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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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이시쿠로 케이 (石黒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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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생추어리출판 (サンクチュアリ出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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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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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8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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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쿠로 케이 (石黒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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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1969년생. 언어학자. 히토츠바시대학 국제교육센터에서 언어사회연구과 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연구분야는 문장론, 독해연구, 작문연구 등. 2009년 제7회 일본어교육학회 장례상 수상.
주요저서에 [시원하게 전달되는 비즈니스 문서] [읽는 기술] [예측을 잘하면 독해를 잘하게 된다] [능숙한 문장 비법] 등,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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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제1장 부탁한다 제2장 거절한다 제3장 말을 걷는다 제4장 제안한다 제5장 의욕을 생기게 한다 제6장 이야기를 듣는다 제7장 설명한다 제8장 화해한다
■ Short Summary
존대말을 잘 해도 마음의 거리는 짧아지지 않는다. 요청, 사절, 말 걸기, 답변, 거리 두기, 제안, 의견제시, 설명 등, 다양한 경우 별로 465가지 실제 사례를 소개한다!
■ Short Summary
상대방에게 열심히 설명하는데 잘 전달이 안 된다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생각나는 대로 자기 이야기만 하고, 상대방의 관심이나 이해에 의식을 기울이지 않아서 그렇다. 자기가 말하는 내용을 상대방에게 이해시키기 위해서는 다음 두 가지 포인트가 있다.
1. 상대방의 주의를 일으킨다. 2. 상대방에게 알기 쉽게 전달한다.
저자는 이 두 가지 포인트를 기본으로 이야기 내용을 정리하고 조립하면 된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요점을 먼저 말하자. 먼저 상대방에게 요청을 하면 실례가 된다고 생각해서 요점을 나중에 이야기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상대방은 의외로 먼저 결론을 듣고 싶어한다. 상대방이 자신에게 무엇을 해 줘야 하는지를 먼저 제시하고, 그 후에 이유를 말하는 편이 현명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또한 기억해 온 내용을 대중 말해도 상대방에게 잘 전달되지 않는다. 기억을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생각하고 느낀 것을 육성으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 ‘그~~’ ‘뭐였더라?’ 등, 자기 기억을 재생할 때 흔히 쓰는 말은 상대방에게 대한 배려가 결여로 받아들일 수 있다. 그래서 그 때 생각하는 말을 사용해야 한다.
대화는 자기 마음이 내키는 대로 이야기를 하지 말고, 우선 상대방의 마음이 돼서 준비를 할 필요가 있다. 사소한 단어 선택으로 상대방에게 대한 내용 전달에 크게 차이가 생긴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465가지의 사례를 참고로 하면 많은 화술이 크게 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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