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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이혼 |
Weekly 77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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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こじらせない離婚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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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하라구치 미오 (原口未緒)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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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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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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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5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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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라구치 미오 (原口未緒)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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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행복한 이혼을 모토로 활동하는 이혼 전문변호사. 1975년 도쿄출생. 98년 학습원 대학 법학과 졸업. 03년도 변호사 등록. 도내 법률사무소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분야의 법안을 다루다 08년 홋카이도 변호사 부재지역으로 지리를 옮김. 10년에 독립하여 부부 이혼분야를 주로 다뤘다. 마음을 케어하는 변호사를 목표로 활동 중이다. 양친에 힘든 이혼으로 오랜 기간 고생하고 자신도 3번의 이혼을 경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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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제1장 이혼하고 싶다. 하지만 말할 수 없다. 제2장 상대가 이혼을 해주지 않는다. 제3장 상대가 이혼해 달라고 이야기 했다. 제4장 가정폭력을 당한 경우
■ Short Summary
-미래지향적 원만 이혼을 위한 책
이혼은 금전적인 면과 정신적인 면에서 막대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원만한 이혼을 위한 길은 감정의 정리가 90%라고 저자는 이야기 한다. 한국에는 이혼을 하기 위한 법률 혹은 이혼 후에 잘 살기 위한 방법이 많이 소개 되어있지만, 원만한 이혼을 위한 전 단계를 준비하고 그 동안의 스트레스와 감정을 케어 하는 법을 이야기 하는 책은 소개되어있지 않다. 이 책은 이혼이라는 큰 감정적인 이벤트를 겪으며 생기는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방법과 ‘이혼 후’의 생활에 초점을 맞추어, 원만한 이혼으로 가는 스킬, 법률지식을 알기 쉽게 이야기하고 있다.
3번의 이혼을 경험한 경험자이자, 300건이 넘는 이혼사건 전문변호사인 저자는 이혼은 4가지 경우로 나뉜다고 한다. 이혼을 하고 싶지만 말하지 못하는 경우, 상대가 이혼을 해주지 않는 경우, 상대가 이혼을 원하는 경우, 가정폭력을 당한 경우. 이 4가지의 사례를 바탕으로 더욱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원만이혼을 하는 법을 실례를 들며 해설하고, 법률적인 부분의 실무 포인트도 간결하게 정리한다. 30~50대의 여성 중에 현재 이혼 분쟁 중인 사람뿐만 아니라 ‘이 결혼을 지속하는 것은 어려울 것 같다’라고 생각한 여성, 머리 속에 이혼을 생각해 본 사람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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