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회사에 가기 싫을 때 읽는 책 |
Weekly 781호 |
|
 |
 |
원제 |
: 仕事で心が折れそうになったら読む本 |
 |
저자 |
: 사토 야스유키 (佐藤康行) |
 |
출판사 |
: PHP연구소 (PHP硏究所) |
 |
출판년도 |
: 201604 |
 |
페이지 |
: 191쪽 |
| |
 |
|
|
|
|
|
 |
|
|
|
|
| 사토 야스유키 (佐藤康行) |
|
| - 심리학박사, 신학박사(Ph. D). 사토 기쥬크(佐藤義塾) 주식회사 대표.
- 1951년 홋카이도 출생. 귀금속 등의 세일즈로 전국 최고의 실적이나 교육기관 영업에서 No.1의 실적을 올리며 활약. 이 활약을 바탕으로 레스토랑 경영의 회사를 설립. <스테이크 구이신보>를 전국적으로 전개.
- <마음의 학교>를 설립, 운영을 특화하기 위해 레스토랑 경영권을 양도하고 사토 기쥬크 주식회사 설립. <심리학적 접근법에 의한 사토 야스유키 방법>을 바탕으로 한 전인적인 <심리학교> 커리큘럼을 통해 심층에 있는 <진정한 자신>을 이끌어내는 <진아(眞我) 개발강좌>를 중심으로 각종 연수를 전개.
- 저서로는 <천운으로 초대>, <버리는 철학>, <절대 No라 말하지 않는 세일>, <무한 세일즈>, <당신의 고민이 순식간에 사라진다> 등 다수 |
|
|
|
|
 |
|
|
|
| |
■ 목차
제1장 회사의 인간관계로 고민될 때 제2장 일이란 무엇일까? 라고 생각할 때 제3장 ‘지쳤다’ 라고 생각될 때 제4장 ‘나는 안될거야’라고 생각하면
■ Short Summary 인간관계를 되돌아 보는 것 만으로도 고민의 80%는 해결된다
아침에 출근을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무기력해지고 잠들기 전부터 출근을 하기 싫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출근하기 싫은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대부분은 이유의 인간관계 때문이다. ‘저 사람이 보기 싫지만 계속 봐야 하는 상황으로 생기는 정신적 고통과 상황을 해결하지 못하는 자신에 대한 자괴감’은 다양한 문제를 발생시키고 결국 회사 그만 두게 되는 것이다. 인간관계 문제는 상사와 부하, 거래처 등 꼭 타인간의 상황에서만 발생되는 것이 아니라, 일을 하면서 느끼는 감정을 잘 소화하지 못해 발생하는 나 자신과의 관계에서도 발생한다.
그렇다면 가지고 있는 인간관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마음의 문제에 따라 도움이 되는 짧은 이야기를 건넨다. 회사의 인간관계로 고민하고 있을 때, 일이란 무엇인가로 고민하고 있을 때, 정신적으로 지쳤을 때, 나에게 자신이 없어졌을 때 등 자신이 겪고 있는 상황에 맞는 내용을 읽다 보면 마음이 가벼워지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 수 있게 도와준다.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이 책은 이렇게 하면 당신의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는 방법론 보다는 지금 나의 상황을 공감해주고 수고했다고 어깨를 두드려주며 할 수 있다고 등을 밀어주는 한 권이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