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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쇼핑’이다 - 나의 큐레이션술 |
Weekly 78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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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これが「買い」だ:私のキュレーション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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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나루케 마코토 (成毛 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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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신초샤 (新潮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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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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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5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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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루케 마코토 (成毛 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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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5년생. 쥬오(中央)대학교 상학부 졸업. 주식회사 아스키 등을 거쳐서 마이크로소프트로 입사. 1991년부터 마이크로소프트 대표. 2000년에 퇴사 후 같은 해 5월에 투자 컨설팅회사 ‘인스파이아’를 설립. 현재 스루가은행, 주식회사 스쿠웨어 에닉스의 사외임원 등을 겸직. 와세다(早稲田)대학 초청교수도 맡고 있다. 산케이신문, 경제잡지<프레지던트>, 주간 아사히, NODE에 서평도 연재 중. 잡지<동양경제>에 골프 컬럼도 연재 중.
주요저서에 <책은 10권 동시에 읽어라!> <실천 마케팅 학교> 등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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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오로지 ‘실리’를 손에 넣어라! ‘나루케 마코토’식, 역발상의 물건 선택 가이드.
최첨단 IT기기와 앱, 주거의 선택법부터 SNS활용법, 투자처, 노는 장소, 접대수단, 사람 및 뉴스 판단 법까지. 흘러 넘치는 정보에 휘둘리지 않고 ‘진짜’를 찾아내서 손에 넣고 싶은가. 그렇다면 사람들이 가는 곳의 반대 방향으로 가라. 전 마이크로소프트 사장이자 서평사이트 HONZ의 대표가 실천하고 있는 물건과 머릿속 정리법. ‘주간신초’에 연재했던 인기 칼럼을 단행본화한 것이다.
- 운의 총량은 정해져 있다 - ‘신상품’이 아니라 ‘신기술’을 사라 - 정보 단식을 해봐라 - 비평보다 큐레이션을 하라 - 책장과 스마트폰은 뇌를 반영한다 - ‘TV는 보지 않는다는 자랑’을 뒤엎어라 - 비용 대비 효과가 높은 접대법 - 사람을 꿰뚫기 위해서는 직감에 기대라 - 영어보다 가부키를 배워라
성공하기 위해서는 ‘운과 둔감함, 근성’이 중요하다고 한다. 운에 대해서는 더 설명할 것도 없다. 성공한 사람에게 ‘당신은 어떻게 성공했습니까’라 물으면, 대부분은 ‘운이 좋아서’라고 답한다. ‘내가 노력했기 때문에’ 등등의 대답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더 이상 미래가 없다고 생각해도 좋다. 자신의 성공요인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_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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