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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결혼하기에 아직 늦지 않았다 Weekly 786호
원제 : 37歳からの婚活
저자 : 오니시 가에 (大西加枝)
출판사 : 후소샤 (후소샤)
출판년도 : 201604
페이지 : 167쪽
 
일본도서 > 기타
오니시 가에 (大西加枝)

■ 작가 소개
주식회사 아크 로얄 대표. 일본결혼상담소연맹 우량 결혼상담소로 인정 받는 [니시아자브 사랑하는 결혼상담소 아크 로얄] 대표. 대표 코이네이터인 모친과 함께 자신도 코디네이터를 한다. “행복한 신부를 늘리고 싶다”는 심정으로 스스로 웨딩 모델로도 활동하는 한편, 라디오 출연, 세미너 강사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제1장 결혼이란 무엇인가
제2장 상대방을 찾는 방법
제3장 혼활(婚活)=애인 찾기가 아니다
제4장 당신이 지금까지 결혼하지 않은 이유
제5장 행복한 결혼, 불행한 결혼


■ Short Summary

결혼에 타임리밋은 없다! 최단 기간에 최고의 상대를 찾을 수 있는 비법을 소개한다!


■ Short Summary


결혼상담소의 소장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결혼을 성공시켜 온 저자가 30대 후반, 40대 이상의 독신 남녀들에게 보내는 최고의 지침서! 왜 결혼하지 못하고 있는지, 그 답이 바로 이 책에 있다. 결혼하고 싶은 사람은 물론, 결혼하지 못하고 있는 친구나 아들, 딸이 있는 사람에게도 권하는 한 권!

[40대 이후에 결혼할 수 있는 남성은 1.2%, 여성은 2.7%]
이 수치는 일본의 전국 중매인 연합회가 낸 통계상에 나온 것이다. 한국도 남의 일이 아니다. 지금까지 3천 명의 결혼 지망자들을 만나면서 저자는 거의 40대가 돼도 결혼을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몇 가지 경향이 있다고 한다. 아래 항목의 어딘가에 해당되면, 그 사람은 몇 번이나 있던 결혼의 기회를 놓쳤을 거라고 말한다.

1) 워커홀릭 유형
매일 일이 바빠서 이성을 만날 여유가 없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이 건강을 잃었거나 부모가 큰 병을 앓거나 하는 순간에 이전의 생활양식을 후회하게 되고 결혼을 원하게 된다. 다만 원래 업무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기 때문에 한번 결혼해야지 하는 생각을 하면 수개월 사이에 바로 결혼을 결정하게 된다.

2) 꿈만 꾸는 로맨티스트 유형
이성에 대한 이상이 매우 높은 사람들. 특히 남자가 이런 유형인 경우, 자신이 상처 받기를 두려워해서 열심히 상대방을 찾고 있다는 느낌을 들어내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그래서 상대방 여성에게 “진지함이 안 느껴진다” “나에게 관심이 없나 보다”라는 인상을 주게 되고 악순환이 된다.

3) 트라우마 유형
부부 사이가 안 좋거나 이혼한 부모를 보고 자신도 결혼에 대한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이 살아온 가정과 앞으로 자신이 만들어갈 가정은 다른 것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가정에 대한 트라우마가 잘 풀리면 행복한 결혼이 가능해진다.

4) 자기자신을 너무나 사랑하는 철학자 유형
‘꿈’ ‘감사’ ‘친구’ ‘의지’와 같은 말을 말버릇으로 하는 사람들. 이들은 자신의 꿈을 이루거나 자신의 사명을 찾아내는 일에 급급해서 “결혼은 인생에서 해야 할 일을 한 후에 한다”고 생각하는데 꿈이 크면 클수록 달성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이런 사람들은 우선 자기자신에 대한 생각을 버리고 상대방에게 다가갈 노력을 해야 한다.

5) 불륜 or 능력이 없는 이성에 빠진 사람 유형
지금 불륜을 하고 있거나 과거에 불륜을 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 중에는 평범한 결혼생활에 매력을 못 느낀다. 그러나 불타는 연애가 아니더라도 서서히 깊게 애정을 구축해 나갈 사람도 있다. 사랑의 자극이 약해도 이런 사람과 결혼해야 최종적으로 행복을 얻을 가능성이 높다.

이 책에서는 초혼, 재혼을 포함해서 30대 전후에 결혼에 성공한 사례가 다수 소개되어 있다. 각 성공 사례와 저자의 해설을 읽으면 독자도 결혼에 다가가기 위한 구체적인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