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보기 흉한 여자 Weekly 800
원제 : みっともない女
저자 : 가와키타 요시노리 (川北義則)
출판사 : PHP연구소 (PHP硏究所)
출판년도 : 201511
페이지 : 189쪽
 
일본도서 > 기타
가와키타 요시노리 (川北義則)
1935년생. 1958년 게이오기쥬쿠(慶応義塾)대학교 경제학부 졸업 후, 동경스포츠신문사로 입사. 문화부장, 출판부장을 역임. 1977년 퇴사. 그 후 일본 크리에이트사를 설립. 현재 출판 프로듀서로 활동하는 한편, 생활경제평론가로서 신문, 잡지 등에 집필. 강연도 수많이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인생 즐거움을 찾는 법>, <지금 안 돼도 꼭 좋아진다>, <40살부터 성장하는 사람, 멈추는 사람>, <언제나 거꾸로 생각하면 잘 풀린다>, <제일 소중한 삶>, <중고년시장을 겨냥하라>, <인구감소시대에 팔리는 물건, 안 팔리는 물건> 등 다수.
 

■ Short Summary

제1장 거리에서 만나는 여자 - 왜 상상력이 없는가
제2장 회사에 있는 여자 – 왜 자기중심적인가
제3장 남자와 함께 있을 때의 여자 – 왜 ‘유일무이’가 되고 싶어하는가
제4장 주변에 있는 여자 – 왜 ‘수치’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비판 받을 각오로 쓴, 보기 흉한 여자 35가지 유형 분석과 대처법!


■ Short Summary

세상에는 시도 때도 없이 장소도 가리지 않고 갑자기 우는 여자가 있다. 개인적으로 남자를 만나서 눈물을 흘리는 경우도 있지만, 제일 보기 흉한 것은 업무상 커뮤니케이션을 취하고 있는데 갑자기 우는 여자다. 일의 실수를 지적했더니 울어 버리는 여자는 비즈니스 파트너로 합격이라고 할 수 없다.

또한 이런 여자들도 있다.
자기 편이만 생각하고 운전하는 여자, 좌석확보에 집착하는 여자, 실수를 해도 핑계만 대는 여자, 회사 밖에서 회사 흉을 보는 여자, 여자를 적으로 여기는 여자, 수치심이 없는 여자, 어디까지나 집착이 있는 여자, 남자가 없으면 돌변하는 여자 등…

직장에서도 있다. 업무보다 자기 편이를 우선시하는 여자, 매뉴얼에만 의존해서 주어진 일 이외에는 안 하는 여자, 주변의 분위기를 읽을 수 없는 여자, 개인적인 감정을 직장에 가져오는 여자, ‘여자’라는 것을 이유로 해서 도리에 어긋하게 행동하는 여자 등이다.

한 병원에서 있었던 일이다.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가 접수시간을 살짝 지나서 왔는데, 한 간호사가 “접수시간이 지나서 오늘은 안 돼요”라고 말했다. 실망한 할머니가 병원을 나가려고 하는데 다른 간호사가 “잠깐만 기다려 주세요. 선생님께 확인할게요”라며 확인하러 들어갔더니 나와서 “선생님이 봐 주신데요. 잘 됐네요”라고 말해서 할머니는 안도의 표정을 지었다.

이 경우, 매뉴얼을 그대로 지킨 간호사가 나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약간의 융통성을 발휘하고 할머니가 진찰을 받을 수 있게 해 준 간호사가 왠지 더 좋아 보인다. 그리고 또 한 간호사는 안타까운 여성으로 보인다.

이 책에서는 이런 안타까운 여자부터 보기 너무 흉한 여자까지 다양한 여자를 소개하고 그 대처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여자 남자 상관이 없이 공감이 가는 점이 많을 것이다. 특히 여성들에게는 자기 처세를 다시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