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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일류의 ‘말 안 해도 되는’ 잡담술 Weekly 799
원제 : 超一流の相手にしゃべらせる
저자 : 와타세 켄 (渡瀬 謙)
출판사 : PHP연구소 (PHP硏究所)
출판년도 : 201607
페이지 : 221쪽
 
일본도서 > 기타
와타세 켄 (渡瀬 謙)
1962년생. 메이지대학 졸업. 어렸을 때부터 말이 없고, 회사 취직 후에도 말이 없는 영업 스타일로 입사 후 10개월 만에 영업달성율이 전국 최고로 된다. 94년에 독립해서 픽트워크스를 설립하고, 영업사원 교육에 종사한다. 내향적인 성격으로 영업 성과가 안 좋은 사람들 육성을 전문으로 하며, ‘사이언트 세일즈(말이 없는 영업) 트레이너’로 전국적으로 강연을 하고 있다. 주요저서에 [내향형 영업사원의 판매에는 비법이 있다] [‘말이 없는 영업’의 기술] [상대방이 진심을 말하게 하는 ‘3가지 질문’]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제1장 말해야 한다는 선입견을 버려라
제2장 잡담의 목적을 알아 두면 당당하게 말을 안 하고 있을 수 있다
제3장 상대방이 말하고 싶어지는 화제 선택법
제4장 이 단순한 질문으로 상대방은 말을 많이 해 준다
제5장 최소한의 반응으로 잡담은 잘 된다
제6장 말하지 않는 잡담력을 익힐 수 있는 7가지 연습

잡담은 자기가 말을 안 해도 되고, 상대방을 웃기지 않아도 되고, 풍부한 지식도 필요없다.


■ Short Summary

“잡담력=능숙한 화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면 놀랄지도 모르지만, 실제로 잡담에는 대화력이나 유머 감각, 풍요로운 지식 따위는 전혀 필요 없다. 이것이 사실이다.
만약 잡담에 승부가 있다고 하면 상대방에게 많이 이야기를 하게 한 사람이 이기는 것이다. 사실 저자는 어렸을 때부터 낯을 많이 가리고 내향적이고 말도 거의 없는 사람이었는데, 리쿠르트라는 회사에서 사상 최고로 말이 없다고는 평을 받으면서도, ‘상대방에게 말하게 하는 잡담술’을 익혀서 입사 10개월 만에 전국 영업자들 중에서 최고의 성적을 남겼다.

이 책에서는 그런 저자의 실제 경험과 함께 상대방에게 이야기하게 하는 노하우를 철저하게 해설한다. 그리고 잡담을 잘 못 하는 사람들이 흔히 빠지기 쉬운 함정과 흔히 실패하는 부분에 대한 해법을 순서대로 해설한다.

‘첫대면의 사람과의 대화를 잘 못 한다’
‘어려운 상사와 단 둘이서 출장을 가야 하는데 무슨 이야기를 하면 되는지 모르겠다’
‘파티로 재치 있는 이야기를 할 수 없다’ ‘연배 있는 사람과 잘 이야기를 못 한다’
잡담에 대한 고민은 다양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그런 고민을 이제 가지지 않아도 된다. 우선은 ‘말하지 않는 용기’를 가지고 이 책을 읽자! 그 고민이 바로 해결된다!

[목차]
제1장 말해야 한다는 선입견을 버려라
제2장 잡담의 목적을 알아 두면 당당하게 말을 안 하고 있을 수 있다
제3장 상대방이 말하고 싶어지는 화제 선택법
제4장 이 단순한 질문으로 상대방은 말을 많이 해 준다
제5장 최소한의 반응으로 잡담은 잘 된다
제6장 말하지 않는 잡담력을 익힐 수 있는 7가지 연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