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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입장만 생각하는 사람 Weekly 798
원제 : 自分の都合を押しつける
저자 : 가타다 다마미 (片田 珠美)
출판사 : 카도카와 (KADOKAWA)
출판년도 : 201608
페이지 : 207쪽
 
일본도서 > 기타
가타다 다마미 (片田 珠美)
저자 가타다 다마미 (片田珠未)는 히로시마에서 태어나 오사카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교토대학 대학원에서 인간·환경연구과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정신과 의사이자, 인간·환경학 박사로 프랑스 정부 장학금을 받으며 파리 제8대학 정신분석학부에서 라캉의 정신분석을 공부한 후 전문연구과정 수료증서(DEA)를 취득했다. 정신과 의사로 다양한 환자를 진료하면서 쌓은 임상경험을 토대로 타인에게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는 사람들의 심리 상태와 그들로 인해 마음의 병을 앓는 사람들의 심리 구조를 분석해냈다. 더불어 사회 문제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어 사회 곳곳에 숨어 있는 구조적인 문제를 정신과학적으로 분석하기도 했다. TBS 《선데이 모닝》, TV아사히 《슈퍼 J채널》 등 TV방송에 출연하고 《산케이 신문》에 칼럼을 정기적으로 기고하는 등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 외 저서로 《무차별살인의 정신분석》 《1억 총 미성숙사회》 《1억 총 우울사회》 《정의라는 이름의 흉기》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제1장 왜 남들의 욕망을 해독할 필요가 있는가?
제2장 어떤 욕망이 숨어 있는가?
제3장 파는 사람의 욕망
제4장 귀찮은 상사의 욕망
제5장 해가 되는 이웃사람의 욕망
제6장 남의 적의와 악의를 깨닫게 되면

교묘하게 자신의 욕망을 강요하고 자기 편의만 생각하는 사람을 대처하는 방법!


■ Short Summary

인간관계가 어려워지는 가운데, 상대방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상대방의 생각을 읽어낼 수 있으면 미리 손을 쓸 수 있다! 잘 대처하면 불쾌한 생각을 피할 수 있고 스트레스가 안 쌓인다. 곤란한 상사부터 귀찮은 동료, 그리고 이웃사람까지 교묘하게 자기 욕망을 강요하고 자기 편의만 생각하는 사람에 대한 대처법을 추구한다.

이런 상사는 조심하자!
* 나르시시즘 상사의 특징:
- 자기가 한 역할과 중요성을 과대평가하고 부하의 공헌을 과소평가한다.
- 학벌, 인맥, 업적 등, 무조건 아무것이나 자랑한다.
이 자기애가 강한 나르시시즘 상사를 대처하는 방법은 우선 상사 의견에 반대하거나 비판하지 않은 것이다. 입을 다물고 무조건 “네, 네”라고 해 두는 편이 현명하고, 상사 앞에서 자신의 성공과 인맥을 자랑하지 않고, 우선 사랑 받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 사디즘 상사의 특징:
- 항상 강압적으로 “하나, 안 하나, 어느 쪽이야?”라고 말한다.
- 부하가 조금이라도 실수를 하면 몇 시간이나 끈질기게 야단 친다.
남들이 고생하는 모습을 보고 쾌감을 느끼고, 강한 공격성을 가지고 있다. 이 유형의 상사에 대한 효과적인 대처법은 없고, 만난 것을 불행으로 여겨야 한다. 다만 본인의 성격상 적을 만들기 쉬어서 자멸하는 가능성이 높아서 그 때를 기다리는 것도 좋다.

* 파라노이아 상사의 특징:
- 남이 자기를 이용하거나 해를 미치지 않을지, 객관적으로 이유가 없는 것을 두려워한다.
- 부하의 충성심을 항상 의심한다.
이 유형은 피해자의식이 아주 강하고 어느 누구도 믿으려고 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고, 강한 시가심과 의심, 인간불신이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자신에게 다가오는 사람도 의심하기 때문에 이런 상사에 대해서는 친해지거나 농담을 하고 마음에 들게 하지 않고 어디까지나 냉정하고 예의 바르게 행동하고, 하고 싶은 말은 쉽고 솔직하게 전달하는 것이 기본이다.

이 이외에도 다양한 상사들이 소개되어 있고, 아울러서 동료들에 대한 대처법도 나온다.
일을 할 때는 자신의 편의만 생각하고 강요하는 사람, 싫은 상대와도 잘 접해야 한다. 이런 곤란한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쌓아둔 사람에게 이 책의 내용은 배울 만한 점이 많다. 그리고 자기자신이 이런 ‘곤란한 사람’이 되어 있지 않는지 확인해 보는 것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