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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을 일하게 하라! |
Weekly 1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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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Maenner lassen arbeit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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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클라우디아 (Claudia Pin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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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쿠루거 (Krueg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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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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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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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디아 (Claudia Pin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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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1년 태생으로 방송국 기자과 사 기자를 역임하고 독일 하원 녹색당에서 환경과 여성운동을 이슈로 활동했다. 현재는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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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도입부: 여성들이 너무 일을 잘 할 때 직장에서의 더 아름다운 삶 주 70시간 노동의 환상 남성들의 조급증 회의실이 무대가 되어버릴 때 자신을 상연하기 존재 혹은 디자인 작은 차이 미니 마키아벨리 악착같이 일하는 대신에 웹서핑을 더 많이 결혼 조금 더 있어야 하는데... 학교를 지도하는가 아니면 학교 때문에 괴로워하는가? 사내 결혼 자신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 업무 성과는 가치 있는 것이다. 남성들로부터 배울 것들
▣ Short Summary
"무언가 할말이 있으면 남자들로 하여금 하게 하라. 무언가 일할 것이 있거든 여자들로 하여금 하게 하라." 이 말은 마가렛 대처 수상의 이 표현은 여성들이 처한 직장에서의 위치를 잘 묘사하고 있다. 하지만 여성들은 이제 배울 수 있게 되었고 이 자연적인 서열을 파괴할 수 있게 되었다. 여성들의 일도 이제는 남성들의 일 못지 않게 중요한 일로 평가받고 있고 자신들의 위치와 커리어를 위해 한껏 목소리를 높일 수도 있다. 가정에서 뿐 아니라 직장 세계에서도 사실 남성들은 여성들에 비해 게으른 족속이다. 여성들의 광범위한 업무 지원없이 남성들이 자신들에게 주어진 업무를 수행해내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전화 리셉션에서부터 타이핑 그리고 다른 보조 업무에 이르기까지 직장에서 여성들이 하는 일은 참으로 다양하고 폭이 넓다. 만능이 아니면 하기 힘든 일들이다. 남성들은 오래 전부터 어떻게 여성들을 다뤄야하는지 잘 배워왔다. 여성 동료가 세세하고 자잘한 일들을 처리해주는 덕분으로 남성들은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을 수 있고 또 취미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여성들에게는 자신들의 커리어와 취미를 위한 시간을 낸다는 것이 보통 힘든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제 여성들이 깨어날 때가 된 것이다. 언제까지 남성들의 뒤치다꺼리에만 혼신을 기울여야 하겠는가? 이 책은 여성들로 하여금 자신감을 되찾고 직장에서 남성들로 인해 빼앗겼던 승리의 기회와 여가 시간을 되찾게 해주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이다. 다음 내용은 이 책에서 조롱하고 있는 어리석은 남성의 표상이다. "저녁 8시까지 그의 방에 불이 꺼지지 않았다. 그는 하루종일 약속으로 자리를 비웠다가 저녁때가 되면 밀린 일로 책상 앞에 앉는다. 직장 내에서 그보다 일을 더 많이 하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는 그런 사실로 자랑스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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