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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두 번째 삶 |
Weekly 23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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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La deuxieme vie des femm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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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크리스티안느 꼴랑쥬 (Christiane Collan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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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로베르 라퐁 (Robert Laffo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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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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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9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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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티안느 꼴랑쥬 (Christiane Collan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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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이자 작가이며, 대가족의 어머니이자 할머니이기도
하다. 여자들의 문제와 현대 사회에서의 가족 간의 관계에
대해 연구해 왔다. 15권의 책을 저술했으며, 출간된 책들 중
대부분이 베스트 셀러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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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정신적인 원숙기에서의 5가지 변화 -4세대에 이른 가족 -흘러가는 시간과의 전쟁 -남자와 함께 또는 남자 없이 살기 -은퇴? 그래. 아니야. 그리고 그 이후 -일상에 찾아드는 새로움
정신적 원숙기에서의 사로잡아야 할 3가지 -자신의 존재에 대한 자유 -벌어진 시간에 대한 여유 -새로운 관계 찾기
▣ Short Summary
여자들의 두 번째 삶은 다음과 같은 이유들로 시작되곤 한다. 생리적인 변화, 직업적 변화, 경제적 변화와 개인적인 영향이 바로 그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어떤 여자들이 어떻게 이러한 변화에서 성공을 거두는 지를 독자들이 올바로 이해하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젊지 않은, 그렇다고 늙지는 않은 모든 여자들이 정신적으로 건강한 상태에서 첫 번째 세대를 만들어가기 때문이다.
새로운 자유들과 살면서 발견하는 것들, 새로운 만남들은 기쁨과 고요함 속에서 균형 잡힌 한해 한해를 만들어 가도록 약속한다. 미래에 대해 불안해하지 않고 또 다가오고 있는 20년, 30년을 용감하게 헤쳐나가는 것은 여자들의 손에 달려있다.
두 번째 삶을 맞는 시기에 있는 여자들에게 가족에서는 어떠한 역할 변화를 해야하며, 흘러가는 시간에 어떻게 대처하고, 남편과 함께 사는 삶과 그렇지 않은 삶을 어떻게 살 것인지, 은퇴 후에는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삶을 살 것인지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새로운 두 번째 삶을 살아가면서 저자는 자신을 찾을 수 있는 자유와 더 풍요로운 시간, 그리고 새로운 만남 등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젊음이 지나가면 인생의 절정도 끝났다고 여기는 여자들에게 저자의 조언들은 새로운 인생의 절정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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