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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를 병들게 하는 것들 |
Weekly 25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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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Was Lebensmittel und Medikamente unsere Kinder k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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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실비아 슈나이더 (Sylvia Schneid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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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위버로이터 (Ueberreu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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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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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3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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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비아 슈나이더 (Sylvia Schneid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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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모든 부모들은 자신들의 아이를 위해 최선의 것들을 해주고 싶어한다. 하지만 과연 어떻게 해줘야 하는 것인가? 우리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자. 우리의 아이들은 무방비 상태로 많은 위험에 놓여져 있다. 먹을 것에서부터 시작해, 학교 생활, 미디어의 위협, 심지어는 아이들의 병을 치료하기 위한 의약품에 이르기까지 제대로 알면 아무 것도 믿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된다. 이 책은 수많은 예들을 들며 실제로 우리의 아이들을 병들게 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짚어본다. 그리고 부모들이 우선 분명한 자각을 한다면, 사소한 것들부터 아이들을 위한 환경을 개선시켜줄 수 있음을 보여준다. 독일의 경우만 하더라도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 중 1/4이라는 엄청난 비율의 아이들이 언어 장애를 겪고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지 않은 부모들에게 있다. 아이들은 장시간동안 TV에 노출되어 보는 재미 속으로 빠져들어 말하는 훈련을 할 수 없었던 것이다. 많은 아이들이 잘못된 식습관으로 비만에 시달리는가 하면, 또한 반대로 각종 미디어의 외모 지상주의로 인해 한참 성장기에 있어야 하는 아이들이 극심한 저체중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결국 아이들의 문제는 대부분 부모나 선생님을 포함한 어른들이 만들어놓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은 식습관, 운동, 정신과 영혼, 미디어와 사회 등으로 나누어 현대 사회가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만들어가고 있는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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