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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IQ |
Weekly 26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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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BODY I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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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가비 호프바우어 (Gabi Hoffbau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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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쾨젤 (Koesel Verla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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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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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6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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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비 호프바우어 (Gabi Hoffbau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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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우리 몸은 똑똑하다. 누가 나 자신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을까? 그것은 바로 나 자신의 몸이다. 우리 몸은 지능적이어서 위협이 있는 경우 신호를 보내 자기 방어를 하고, 자가 치유의 능력이 있으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지시를 해준다. 우리 몸은 창조주가 설계한 가장 완벽한 시스템이며,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설계할 수 없는 많은 비밀들을 담고 있다. 눈이 두 개인 것도, 코가 하나인 것도, 귀가 둘인 것도, 모두 반드시 그래야만 하는 이유를 가지고 있다. 우리 몸에는 창조주의 섭리가 담겨져 있다. 그래서 몸은 많은 것을 알고 있다. 무엇을 좀 더 먹어야 할지 그만 먹어야 할지, 몸이 좀 피곤하다고 느껴질 때 쉬는 게 좋을지 아니면 운동을 하는 게 좋을지,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예스'라고 대답할지 '노'라고 대답해야 할지, 몸은 그 해답을 알고 있다.
우리 몸의 신호를 이해하고 우리의 두뇌가 그 신호에 현명하게 대응하면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 사실 우리는 이미 은연중에 삶 속에서 BODY IQ를 활용하고 있었다. '감', 느낌이라고 하는 의사결정의 도구가 바로 우리 신체가 보내주는 신호이다. 직장을 옮겨야 할지, 이사를 가야할지,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야 할지, 우리 몸은 무의식적 차원의 신호를 만들어 일종의 해답을 제시해왔다. 그 결정에 대해 만족했느냐 그렇지 않느냐는 BODY IQ의 높고 낮음에 달려있었던 것이다. BODY IQ를 증진시킬 수 있으면, 그만큼 실패확률이 줄어든다. 두뇌 IQ가 좋아질 수 있는 것처럼 몸 IQ도 좋아질 수 있다. 두뇌와 몸이 하나의 팀을 이루면 우리에게 어떠한 불확실한 상황이 닥쳐도 그것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다.
▣ 목 차
1. 몸은 답을 알고 있다 2. BODY IQ란 무엇인가? 3. BODY vs BRAIN 4. BODY IQ를 믿어보자 5. BODY IQ를 깨워보자 6. BODY IQ를 이해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7. BODY IQ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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