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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병을 생기게 하는가? Weekly 268호
원제 : Erkennen, was krank macht
저자 : 바바라 틸만 외 (Barbara Tilmann)
출판사 : 쾨젤 (Koesel Verlag)
출판년도 : 2006
페이지 : 190쪽
 
유럽도서 > 여성.건강
바바라 틸만 외 (Barbara Tilmann)
바바라 틸만은 1950년생으로 가정의학과 의사이며 상담심리 전문가이다. 독일 뮌헨 부근에서 거주하며 여러 매체에 건강과 관련한 글들을 기고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고 죽음에까지 이르게 하는 병, 그 병을 치료하는 법을 찾기 전에, 우리가 왜 병에 걸리는 가를 이해할 수 있다면 그리고 병을 예방할 수 있다면 근원적인 해결이 가능해진다. 사실 우리가 앓게 되는 거의 대부분의 병에 대해 우리 몸은 병에 걸리기 전부터 다양한 신호를 보내주며, 그것을 자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육체와 영혼의 신호를 이해하고 그것을 활용하면 우리는 병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몸의 신호를 자각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리가 '느낌'이라는 수준으로 지니고 있는 것이 바로 '자각'이다. 우리 모두는 이미 질병이나 몸의 이상 징후를 자각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그리고 그 능력은 훈련을 통해 더욱 강화될 수 있다. 오늘날 모든 치료 분야에서 육체적 안정과 동시에 정신의 건강이 중요함이 강조되고 있음은 바로 이러한 자각 능력에 대한 의학계의 인정을 의미한다고도 볼 수 있다.

병이란 무엇인가? 병이란 우리 몸의 균형 상태가 깨진 것을 의미한다. 모든 만물은 균형이 깨어지면 기울어지게 마련이다. 그리고 그것은 어떠한 신호를 통해서든 표현되게 되어있다. 무엇이 우리를 아프게 하는가? 우리 스스로 우리를 아프게 한다. 아프고 싶은 욕망, 병들고 있다는 두려움, 공포, 그것들을 조절하는 것이 병들지 않고 건강하게 살수 있는 비결이다.

▣ 목 차
1부. 병과 치료에 대해
2부. 자각의 세계
3부. 세계의 자각
4부. 마음의 언어를 이해하기
5부. 치료를 향한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