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아이들은 축복 |
Weekly 321호 |
|
 |
 |
원제 |
: Einfach Kinder Kriegen |
 |
저자 |
: 수잔느 비젤러 (Susanne Wiesele) |
 |
출판사 |
: 에콘 페어락 (ECON Verlag) |
 |
출판년도 |
: 2006 |
 |
페이지 |
: 185쪽 |
| |
 |
|
|
|
|
|
 |
|
|
|
|
| 수잔느 비젤러 (Susanne Wiesele) |
|
| 1969년생으로 TV저널리스트이자 방송국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비젤러의 여행>이라는 TV프로그램을 통해 독일 전역에 그녀의 남편과 다섯 살 딸, 두 살 아들이 함께 출연했다. 그녀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을 꾸리며 사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아이들이 어른들을 얼마나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지를 보여주었다. 방송기자로 그녀의 주된 관심사는 육아와 출산 그리고, 행복한 가정이다.
|
|
|
|
|
 |
|
|
|
| |
▣ 목 차 아이는 우리들의 적 아이는 우리들의 스트레스 나는 자유가 필요해 나는 계속 일을 해야만 해 이 모든 것을 포기하면서까지 아이를 가져야 하나? 아이들은 축복
▣ Short Summary 저출산 고령화 사회. 전 세계 주요 선진국들이 겪고 있는 사회적 문제이다. 이 문제의 심각성은 당장은 눈에 보이지 않으나, 엄청난 폭발력을 만들어가며 서서히 수면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고 있다. 세계 각국은 여성들에게 각종 당근을 제시하며, 아이들을 낳아줄 것을 권고하고 있으나, 현대 여성들에게 아이라는 문제는 이미 선택의 문제가 되어 버린 지 오래다. 아이를 가지게 되면 겪게 되는 갖가지 어려움과 고통을 여성들은 더 이상 혼자의 힘으로 감당해내려 하지 않는다. 아이를 갖게 되면 자신의 삶을 포기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아이로 인해 지출해야 하는 비용이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이 엄청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근본적인 해결책은 어디에 있을까? 경제학적인 접근으로 비용보다 이익이 많으면 사람들은 그 행위를 하게 되어 있다. 결국 아이를 갖는 것이 얼마나 많은 이익을 가져다주는지를 납득시켜주면 현대여성들은 아이를 갖는 것을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아이로 인한 행복감, 눈에 보이지 않는 심리적인 만족과 기쁨, 그것은 아이 때문에 지출해야 하는 비용에 비하면 정말 아무 것도 아니다는 사실을 충분히 이해시키면 된다.
이 책은 모두가 성공했다고 인정하는 한 여성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야기이다. 그녀는 멋진 직업과 훌륭한 남편 그리고 좋은 친구들, 모두가 부러워하는 인생을 살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자신의 인생에 있어 가장 잘한 일을, 아이를 가진 것이라고 말한다. 아이와 가정이 그녀에게 어떠한 행복감을 안겨다주는지 이 책은 읽는 것만으로도 그 행복이 전염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이 책은 단순히 아이로 인한 행복감만을 전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가진 여성들이 겪게 되는 다양한 현실적인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도 제시한다. 일과 직업, 캐리어, 뛰어난 능력들을 얼마든지 포기하지 않을 수 있다. 이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여성이야말로 진정으로 뛰어난 여성이다. 더 이상 고민하지 마라! 일단 아이를 가져보라!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