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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건강 이야기 |
Weekly 35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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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Gesundheit kennt keine Tab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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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하다머 방크호퍼 (Hademar Bankhof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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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랜덤하우스 (Random Hou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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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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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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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다머 방크호퍼 (Hademar Bankhof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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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다머 방크호퍼 교수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의학 저널리스트이다. 그는 자연 치료 요법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다수의 TV출연과 정기적인 매체 기고로 상당한 유명세를 얻고 있는 건강 전문 의학박사이다. 대중들에게 친숙한 의학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여러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이 책 또한 그러한 노력의 산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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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rt Summary “콧구멍을 후비는 일은 스트레스로부터 우리 몸을 단련시켜주며, 두뇌를 더욱 맑게 해줘 기억력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 “방귀를 뀌는 일은 심장병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주며, 심혈관 질환과 허리 통증을 예방해준다.” 이 책에는 이 밖에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우리 몸을 둘러 싼 아주 재미있는 의학 상식들이 소개되고 있다. 우리가 어려서부터 남들 앞에서는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것으로 배워왔던 우리 몸의 생리적인 현상들, 하품하기, 트림하기, 코딱지 후비기, 방귀뀌기... 이러한 민망한 일들은 왜 자꾸만 일어나서 우리를 난감하게 하는 걸까? 친숙한 의학 정보를 위해 자신이 아무리 망가져도 괜찮은 의학박사 방크호퍼는 이 책을 통해 그러한 금기시 되는 주제에 접근한다. 유쾌한 일러스트와 재미있는 설명으로 입에 담기 민망한 주제들이 유쾌한 주제들로 뒤바뀐다.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현상들에 대해, 그 원인과 이유 그리고 그러한 현상들이 우리 건강과 어떠한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지 설명해주고 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동안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하고, 알지 못했던 소중한 의학 정보들이 제공되고 있다.
“건강을 위해서는 금기란 없다.”라는 모토로 저자는 의사들이 이야기해주지 않고 있는 다양한 의학정보들까지 곁들인다. 물론 이러한 민망한 일들을 대중 앞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하라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민망한 일이라고 해서 그것에 대해 이야기조차 하지 않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민망한 일들이 모두 우리 몸이 보내고 있는 증상들에 대한 신호이며,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한 예방책들이기 때문이다. 우리 건강은 남이 지켜주지 않는다. 우리 몸은 우리 스스로 지켜야 한다.
▣ 목 차 우리가 알지 못했던 소중한 의학정보들 콧구멍 후비기, 트림하기 하품하기 방귀뀌기 머리카락에 담긴 의학 정보들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하고, 알지 못했던 진실들 지독한 냄새 이야기 초콜릿 효과 약에 담긴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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