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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위로하라 |
Weekly 38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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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Das Mama Trost Bu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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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이본 드 바크 (Yvonne de B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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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위버로이터 (Ueberreu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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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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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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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본 드 바크 (Yvonne de B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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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본 드 바크는 1972년 뮌헨 태생으로 독일 유명 탤런트다. 그녀는 6년 전부터 행복한 엄마로서의 삶을 누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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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 서문 - 임신.. 비켜주세요. 전 임산부랍니다. - 아이가 태어났어요 - 아이는 엄마를 어떻게 테스트할까? - 어떻게 나를 둘로 나누라고? - 멀티플레이어가 사랑 받는 시대 - 아이들의 심리 발달 - 옷 입기 - 차 타기 - 병원 가기 - 호기심 다루기 - 누가 더 힘이 셀까? - 엄마 송아지 사주세요 …………
▣ Short Summary 우리 시대의 마지막 위대한 일은 아이들을 키우는 일이다. 아이들을 키우고 나면 당신은 더 이상 두려울 것이 없는 존재가 될 수 있다.” 아이들은 그야말로 괴물과도 같은 존재이다. 아이들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는 엄마들의 솔직한 심정일 것이다. 말도 통하지 않고, 하루도 조용한 날도 없고, 인내의 한계를 시험하는 일들의 연속이다. 물론 아이들이 태어나기 전에는 이런 최악의 상상을 해 본 적이 없다. 아이를 임신하고 육아에 관한 다양한 서적들을 읽으면서, 어떻게 하면 최고의 엄마 가 될 수 있는 지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아이들을 존중하고, 모험심을 자극하고, 사랑 가득한 언 어를 사용하고, 육아 서적에 있는 조언들을 모두 실천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현실은 완전히 반대이다. 아이들은 엄마들이 생각했던 그런 천사가 아니라 마치 괴물처럼 말도 통하지 않 고 피하고만 싶은 존재들로 여겨진다. 그러면서도 엄마들은 아이들을 제대로 키우지 못하고 있다 는 자책감에 시달린다. 어떻게 엄마들을 위로하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줄 수 있을까?
독일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탤런트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이 겪었던 아이들과의 전쟁을 소개하며, 재미있게 아이와의 일상을 꾸며가는 방법들을 일러준다. 아이들을 씻기는 법부터 시작해, 밥 먹이는 법, 옷 입히는 법, 떼를 다스리는 법 등 실제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한 다양한 방법들이 제 시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과의 일상을 즐기는 마음가짐으로 대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세 상이 달라 보이기 시작한다. 모든 엄마들은 혼자가 아니다. 당신 혼자 괴로워하고 힘겨워할 필요가 없으며, 지나친 완벽주의나 주변의 조언에 이끌려서 스스로를 옥죄는 실수를 저지를 필요가 없다. 힘겨워하는 엄마들이 이 책의 도움으로 위로를 받고 나면, 아이를 키우는 일은 고된 일임은 분명하 지만 그것만큼 위대하고 보람된 일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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