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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테라피 |
Weekly 387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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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Gute Laune kann man ess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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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잉그리트 카츠 본 로르 (Ingrid Kaaz von Roh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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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랑겐 뮐러 (Langen Muell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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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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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6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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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그리트 카츠 본 로르 (Ingrid Kaaz von Roh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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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여년 동안 대안치료 전문가로 활동 중이며, 특별히 치료를 위해 색깔을 활용하는
컬러 테러피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미 컬러 테러피에 대한 여러 권의 책을 집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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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색깔의 힘 올바른 식사를 통한 건강 색깔을 먹읍시다 레드 오렌지 옐로우 레몬 그린 로즈 블루 퍼플 화이트 브라운
▣ Short Summary 자연은 아직 우리가 모르는 너무나 많은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 빨간 딸기와 토마토, 노란 바나나, 녹색의 브로콜리, 자줏빛 포도, 과일과 채소의 색깔만 보더라도 천차만별인데, 왜 과일이 각자 그러한 색깔을 지니고 있는지 정확한 해석이 불가능하다. 그리고 우리는 음식 을 먹으면서 그 색깔의 역할에 대해서는 별로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다. 오랜 기간 동 안 대안 치료를 연구하고 있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컬러 테라피라는 독특하고 새로운 치료 법을 소개한다. 우리가 그 동안 무의식적으로 먹었던 음식들의 색깔이 우리 몸 속에서 다양 한 작용을 통해 우리 몸을 이롭게 하고 있었다는 놀라운 사실들을 소개한다. 그리고 색깔은 우리의 눈을 통해 그리고 우리의 몸을 통해 흡수되어 우리 몸을 치유할 수 있다는 주장을 펼쳐 보인다.
컬러 테라피는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색깔의 음식들을 활용하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예를 들어 붉은 색을 지니고 있는 음식을 먹는 것은 우리 몸의 에너지와 깊은 관련이 있다고 한다. 붉은 색 음식은 우리 몸에 에너지와 활력을 공급하며, 열을 제공한다. 그래서 몸에 에 너지가 부족한 사람들은 붉은 색 음식 섭취를 통해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색의 신비롭고 놀라운 세계를 경험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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