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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법칙 |
Weekly 43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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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Das gesunde Bissch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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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페트라 압펠 (Petra Apf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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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Campus (Camp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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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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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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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트라 압펠 (Petra Apf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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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트라 압펠은 뮌헨에서 커뮤니케이션과 정치학을 공부했다. 이후 뮌헨과 함부르크에 있는 여러 방송사에서 근무했으며, 건강과 영양, 다이어트 분야 전문 리포터로 활약했다. 현재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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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서문 한입의 법칙 쉬운 건강에 대한 어려운 학문 효과적인 식이요법 한입 많이, 한입 적게 약간만 신경쓰기 약간의 심리학 약간의 운동 약간의 약 매일 조금씩 건강하게
▣ Short Summary 누구나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 하지만 넘쳐나는 건강 정보 때문에 도대체 어디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동네마다 한집 건너 하나씩 헬스클럽들은 생겨나고 있고, 다이어트 방법들만 수십 가지에, 다이어트 식품과 각종 건강식품들은 넘쳐나지만, 나에게 알맞고 꼭 필요한 방법이 무엇인지 도무지 알 수 없을 거 같다. 이 책은 이처럼 정보의 홍수 속에서 헤매고 있으며, 아무런 시작도 하지 못하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건강 정보들을 제공해주고 있다. 이 책에서 주장하고 있는 건강의 첫 번째 비결은 “단 한번에 건강을 획기적으로 좋게 한다거나, 단숨에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등의 허황된 거짓들로부터 벗어나는 것이다. 이미 여러 사람을 통해 증명되고 있듯이, 급격한 건강상의 변화는 또 다른 부작용을 유발시키며 오히려 역효과만을 가져오기도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약간의 법칙’을 주문한다. 매일 조금씩의 변화를 통해 건강을 개선시켜가는 방법이야말로 신체에 무리를 가하지 않으면서도 우리의 몸이 균형을 찾아가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한꺼번에 식사량을 줄이기보다는 한입씩 조금씩 줄여나가고, 한꺼번에 운동량을 늘리기보다는 약간씩 근육을 키워가면서 운동량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이 주장하는 ‘약간의 법칙’은 스트레스 없이 행복하게 건강해지는 유일한 방법이다. 잘못된 다이어트의 환상에서 벗어나게 해주며, 고통과 수고 없이도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해준다. 조금의 심리적인 트릭이나 유인작용을 통해서도 건강을 회복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다. Slow and steady wins the game!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하는 것이 결국 승리하는 법이라는 속담이 건강에도 적용됨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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