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철학하는 여자는 강하다 |
Weekly 761호 |
|
 |
 |
원제 |
: Kleine Philosophie der Macht |
 |
저자 |
: 레베카 라인하르트 (Rebekka Reinhard) |
 |
출판사 |
: 루드비히 (Ludwig) |
 |
출판년도 |
: 201511 |
 |
페이지 |
: 224쪽 |
| |
 |
|
|
|
|
|
 |
|
|
|
|
| 레베카 라인하르트 (Rebekka Reinhard) |
|
| ‘철학 카운셀러’라는 이름으로 철학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철학박사다. 그녀는 뮌헨대학교 임상병원에서 철학이란 도구를 통해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상담하고 있으며, 정신과 전문의와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철학 상담 관련 교육과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방황의 기술><마음이 아픈데 왜 철학자를 만날까> 등이 있으며, 두 권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
|
|
|
|
 |
|
|
|
| |
▣ 목 차 서문: 힘이란 무엇인가? 1부. 바닥에서 일하는 여자들 2부. 재갈물린 여자들 3부. 양의 탈을 쓴 양 같은 여자들
▣ Short Summary >>행복해지고 싶은 모든 여자들을 위한 철학<<
자유? 독립? 영향력? 창의성? 여자들에게 있어 힘이란, 권력이란 무엇을 의미할까? 여자들의 지위가 예전보다 높아진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여전히 보이지 않는 유리천장이 존재하며, 고위층 인사나 리더들 가운데 여자들의 수가 월등히 적다. 여자들은 더 나은 지위와 힘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아무리 노력해도 도달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절망감과 무기력감에 낙담하기도 한다. 유명 철학 상담가이면서 베스트셀러 <마음이 아픈데 왜 철학자를 만날까>의 저자인 레베카 라인하르트는 수많은 여성들을 상담하면서, 그들의 절망감과 분노감을 느낄 수 있었다. 한편으로는 유리 천장이 존재하는 사회 구조에 불만을 품고 있으면서도, 그럼에도 포기하지 못하고 여성 특유의 완벽주의와 친절함으로 무장하고 살아가고 있는 여자들. 스트레스와 번아웃이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지만 자신이 성공의 모델이 되어보겠노라며 새벽부터 밤 늦은 시간까지 일에 몰두하는 여자들. 저자는 책을 통해 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현명함과 지혜라고 지적한다. 그리고 현명함과 지혜를 얻기 위해 철학할 것을 제안한다. 철학하는 여자가 힘이 세며, 철학하는 여자야말로 진정한 권력을 얻고 또 누릴 수 있다.
여자들은 남자들과 다르다. 남자들이 힘과 권력을 쟁취하는 방법으로 다가서면 여자들은 결국 분노감과 절망감에 휩싸일 수 밖에 없다. 여자들은 다른 방법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 책에는 여자들이 매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철학적 과제와 전략들이 소개된다. 양심의 가책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철학적 자세들이 소개되고, 삶의 균형을 위한답시고 일과 가정을 모두 포기하지 못하고 결국 잠자리에서 눈물을 흘리는 여자들에게 강해지는 법을 알려준다.
잠재된 가능성을 위한 철학 진정한 가치를 찾는 철학 선택과 결정을 위한 철학 말을 행동으로 옮기는 철학 비판과 논쟁의 철학 화내는 철학
철학하는 여자는 강하다. 저자는 여자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진정한 힘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게 될 때, 숨겨졌던 능력과 가능성이 발휘되며, 결국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책에 소개된 11가지의 철학적 지혜들은 여자들을 자기주도적이고 행복한 삶으로 안내할 것이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