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이토록 아름다운 시절 Weekly 766
원제 : The Golden Age
저자 : 조안 런던 (Joan London)
출판사 : 펭귄 렌덤 하우스 호주 (Penguin Random House AU)
출판년도 : 201508
페이지 : 256쪽
 
남미,기타 > 소설
조안 런던 (Joan London)
 
>>> 계약 완료: 영어 북미 (Europa Editions) <<<
>>> 호주와 뉴질랜드에서만 20,000부 판매 <<<
>>> 호주 킨들 종합 순위 48위! <<<

‘호주의 제일 사랑하는 작가’의 인기 베스트셀러!

프랑크 골드 (Frank Gold)는 부모와 함께 전쟁으로 파괴된 유럽을 떠나고, 호주로 이민을 가서 결국 퍼스에 정착한다. 새로운 나라의 문화와 생활에 적응하는 도중에, 아직 13살 밖에 안 되는 프랑크는 소아마비라는 끔찍한 병을 앓게 되어, 치료를 받기 위해 ‘골든 에이지’ 소아마비 전문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병원에서 시(詩)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며 감정을 예쁘게 표현하는 기술을 가르쳐주는 친구를 사귀게 되고 엘사(Elsa)라는 아름답고 우아한 여자도 만나게 된다. 프랑크와 엘사는 아주 친한 관계를 맺으면서 병원 안에서 그들만의 세계를 만들기 시작한다. 프랑크의 소울메이트와 뮤즈가 된 그녀는 주인공과 전혀 다른 배경으로 자라왔기 때문에 프랑크에게 매력적인 여자일 수밖에 없다. 프랑크는 소아마비 치료를 받으며 다시 걷기를 배워가면서, 사랑하는 엘사와 함께 성숙해지면서 어른이 된다. 그리고 병이 남겨준 장애를 받아드리고 병원 밖의 세계에 다시 적응할 수 있게끔 노력한다. 이 따뜻하고 감동적인 문체의 소설은 프랑크와 엘사, 그리고 그들만의 뜻밖의 사랑 이야기를 해준다.

“소아마비는 사랑과 똑같다. 완치된 줄 알았는데 또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