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괴이할 요'에 관한 이야기들 Weekly 280
원제 : 張曼娟妖物誌
저자 : 장만연 (張曼娟)
출판사 : 황관출판사 (皇冠出版社)
출판년도 : 200601
페이지 : 256쪽
 
남미,기타 > 여성.건강
장만연 (張曼娟)
동오중문연구소 석박사. 현재 동오대학중문과 교수로 문학창작작 업실 총책임을 담당하고 있다. 대만, 미국, 홍콩 등 동남아 각 화교지역에서 최고 지명도 있고, 최고 환영받는 중문 여작가로 문단에서 많은 기록을 만들어냈다.
 
▣ 목 차

1. 작은 발레스텝
2. 영원히 잃어버린 것
3. 후에, 꽃이 모두 폈다
4. 비온 후
5. 별들의 총동원, 그리고 출현한 여름날
6. 영원한 밤의 질주
7. 꼬리의 탄생
8. 그리 멀지 않은 먼 곳
부록

▣ Short Summary

"아마도 몸에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모른다; 아마 편지봉투를 봉하면 비밀이 생길 것이다; 어쩌면 인정하기 싫은 요물이 당신 마음 깊은 곳에 살고 있는 것이다." 단편소설의 최고 베스트셀러 기록 수립(출간과 동시 한달 만에 12쇄). 장만연의 요물지, 요사스런 말로 100% 대중을 매혹시키다!!

괴이할 요(妖), 이 한자가 분명 좋은 글자는 아니다. 요상하고 이상한, 요괴, 요매, 요정, 요상함 안에 요상한 기운, 요사스런 말로 대중을 매혹시키는, 분명 좋은 글자는 아니다, 그렇다면 반드시 나쁜 글자인가? 어떤 기괴한 요물이든 상관없이 모두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져 나온 것으로 그들 마음 깊은 곳에 가지고 있던 의미와 욕구 안에서 탄생한 것이다. 『장만연의 요물지』는 8편 소설로 이렇게 인류의 본능과 욕구로부터 탄생된 것이다.

장만연이 쓴 요매의 소재는 당대 <흡문기 洽聞記> 진왕조 때 <수신기 搜神記>, <현중기 玄中記> 등으로 현재 우리들 근처에 존재하는 전생의 요괴전이다. 그들은 순수하고 인간처럼 그렇게 복잡하지도 않다. 게다가 그들은 감정이 충만하며 인간 영혼의 가장 공허한 측면을 바로 채운다. 그리고 이상하게도 저자가 말하길, "쓰면 쓸수록, 어떤 때는 요물을 사랑하는 것을 멈출 수 없다.", "열렬히 사랑하고픈 애인 혹은 사랑 받고픈 사람들은 이유는 필요 없이 분명 어떤 요상한 기운이 있어야만 한다. 왜냐하면 사랑할 때 사람은 가장 요물로 여겨진다. 연애할 때 사람은 신통력이 있다." 그녀는 가장 적정한 단편소설 형식을 통해 가장 오래된 비밀언어를 사용해 요물을 통해 인간 내면 가장 깊이 있는 욕망과 갈망을 풀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