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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은 야생동물과 같아요 |
Weekly 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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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My Feelings are wild animal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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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게리 에지버그 (Gary Egebe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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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폴리스트 프레스 (Paulist Pr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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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199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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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9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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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리 에지버그 (Gary Egebe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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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리 에지버그는 중학교에서 종교학을 가르치며 청소년에게 신념과 믿음을 심어주는 일을 하고 있다. 그는 성인들도 가르치며 워크숍이나 수련회를 주최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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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eelings Are Like Wild Animals : How Do I Tame Them? : A Practical Guide to Help Teens (And Former Teens) Feel and Deal With Painful Emotions ▣ 목차 하나 우리의 감정을 이름짓고 조절하기 : 시작 둘 불쾌한 감정에 대한 이로운 사실들 셋 화 : 어떻게 할 것인가? 넷 분노 : 어쩔 때는 폭발해 버릴 것만 같아요! 다섯 공포를 넘어 믿음으로: 왜 이렇게 무서울까요? 여섯 분노에서 평온함 : 증오의 감정을 멈추려면 어떻게 하지요? 일곱 자존심: 어디로 갔을까요? 키울 수 있나요? 여덟 부끄러움과 죄책감 : 자신에 대해서 그리고 이미 한 일들에 대해 자랑스럽지 못해요.아홉 외로움, 슬픔, 그리고 거절 : 모두 다 마음이 아파요!
▣ Short Summary 오늘날의 10대 청소년들은 많은 역경을 겪고 살아간다. 폭력, 가족문제, 동기들의 압력, 주체 못하는 감정들, 외로움, 분노, 그리고 공포 등의 요소들이 청소년들을 자주 괴롭힌다. 어른들은 우리의 10대 청소년들이 이런 질풍노도의 시기를 어떻게 견디어 내는가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각별한 신경을 써주어야 한다. 더욱이 현대 사회에 접어들면서 개인주의로 치닫고 있는 우리의 10대들에게 자신들의 감정을 통제하는 방법을 교육시키는 일의 중요성은 두 말할 필요가 없다.
이 책은 청소년, 그리고 많은 관심이 있는 어른들에게 주체하기 힘든 감정들을 어떻게 길들이는가에 대한 방법을 가르쳐준다. 청소년과 그들의 부모들은 이 책을 통해 긍정적인 대화법을 연습하면서 가정에서의 긴장을 완화하고 대립을 해소하는 방법을 배운다.
각 장마다 첨부된 삽화들이 내용의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은 개인이나, 여러 가지 프로그램-가족 카운슬링, 청소년 수련회, 육아 세미나 등 다방면으로 이용할 수 있다.
▣ 리뷰 "감정은 부모와 청소년기의 자식들 사이의 전쟁을 불러일으킨다. 게리 에지버그는 양쪽 모두에게 도움이 될 만한 도구를 소개시켜준다." - 미네소타주 미니에폴리스의 가족 치료사인 웨인 레이터
"감정이라는 신비한 세계에 좋은 가이드이다. 강력히 추천한다!" - Mentoring 그리고 Father and Son의 저자 에드워드 C. 셀러
"이해하기도 쉽고 일기 편한 스타일로 저자는 청소년들에게 그들이 느끼고 있는 감정이 모두 나쁜 것만이 아니라고 알려주고 있다. 건전하고 솔직하며 도움이 되는 책이다." 마운트 올리벳 루터파 교회의 청소년 담당 크리스티 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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