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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읽는 과학 상식 Weekly 26호
원제 : Science in a Nanosecond
저자 : 제임스 A. 허트 (James A. Haught)
출판사 : 프로메테우스 북스 (Prometheus Books)
출판년도 : 1990
페이지 : 1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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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A. 허트 (James A. Haught)
제임스 A. 허트는 웨스트버지니아주 찰스톤에서 지의 편집장이다. 그는 미국 언론인 단체, 미국 변호사 단체, 그리고 미국 방식을 선호하는 단체에서 추리 저널리즘의 상을 받은바 있다.
 

▣ Short Summary

과학은 세상에서 가장 솔직한 분야이다. 하나의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여러 차례의 실험을걸쳐 진실만을 주장한다. 예술, 종교, 정치 등은 모두 주관적이며 각 개인마다 해석이 틀릴수 있다. 언제나 궁금해하는 아이들에게 과학을 가르치는 이유는 그들에게 탐구심과 객관적인 사고력 기르게 하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정신 집중력이 일반인들보다 훨씬 짧은 아이들에게 복잡한 과학의 원리를 설명하자면 너무나도 힘든 일이다.

대부분의 과학 서적들을 보면 아이들의 이해력보다 훨씬 장황한 설명을 하려고 든다. 이 책은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이라고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것들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그림들로 설명한다. 저자 제임스 A. 허트는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100가지의 질문들 - 가령 하늘은 왜 파란색일까? 왜 전기는 고무줄을 통과하지 못할까? 은하수는 무엇일까? 비행기가 어떻게 공중에 떠 있을까? 어째서 하늘의 구름들은 일정한 높이에 떠 있는가? 블랙홀이란 무엇인가? 종이 위로 숨을 불 때 왜 종이가 떠오를까? 총을 쏠 때 하나의 총알은 바닥으로 떨어지고 나머지 하나는 발사되는데 이중 어느 것이 더 빨리 목표로 도착할까? 빛이란 무엇일까? 번개란 무엇일까? 등을 쉽게 간단명료하게 풀이해준다.

이 책은 10살 이상의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