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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아기 공룡의 멋진 여행 |
Weekly 3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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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Brave Little Dragon Ser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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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니콜 클라크 (Nicole Cl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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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프레마네이션스 퍼블리싱 (PremaNations Publish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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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19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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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3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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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콜 클라크 (Nicole Cl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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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과 니콜 클라크는 부부팀이다. 니콜은 예지몽의 중요성과 영감적인 트레이닝을, 존은 수년간 선전 아티스트로 그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깜찍한 캐릭터를 합하여 소개했다. 존은 또한 1995년부터 개인 성공에 관한 세미나도 운영하고 있다. 존과 니콜은 아이들에게 EQ의 중요성을 가르치고 장기적으로 아이들의 성공과 행복을 바라는 의미에서 용감한 아기 공룡 시리즈를 시작했다. 일찍이 사랑하는 법과 즐거움, 용서, 열정, 그리고 자신감등을 행동으로 옮기는 방법을 배운 아이들은 인생에서 크게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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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dventures in Dreamland 2. The Ocean of Emotions
▣ Short Summary 패러다임 공룡의 멋진 여행은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길러주기 위한 아동 도서이다. 아이들이 재밌어 할 만화 같은 그림들이 아이들에게 한결같은 메시지를 전달한다. 두려움을 딛고 앞으로 나가라는 중요한 교훈을...
2편부터 3D 입체감을 줄 수 있도록 디자인했으며 입체 안경까지 첨부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보다 많은 교훈과 즐거움을 선사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1. 꿈속으로의 여행 드림 마스터와 그의 어린 제자들이 수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한 어린 부엉이가 물었어요. "선생님 악몽은 왜 꾸나요?" 드림 마스터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죠. "악몽은 우리가 걱정하는 일들을 보다 자세하고 상세하게 보여준단다."라고 대답하고 어린 공룡 패러다임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패러다임이라는 한 어린 공룡이 있었습니다. 패러다임이 살고 있는 집은 지진이 자주 일어나 곧 무너지기 일보 직전이었어요. 패러다임은 이사를 가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정든 집을 버리고 새집을 찾아 이사해야 한다는 사실이 두려웠어요. 드림 마스터는 어린 패러다임이 불쌍해 그가 잠든 사이 반짝이는 꿈가루를 뿌려주었어요.
어머! 패러다임이 멋진 꿈을 꾸네요? 에구머니나! 괴물이 나타났어요! 패러다임은 계속 도망치다가 동굴이 보여 그 속으로 숨었습니다. 한 곰이 말을 걸었어요. "내 집에는 웬일이니?" "밖에 괴물이 쫓아와요!" 패러다임이 무서워하며 말했어요. "이리 오려무나. 밖에 있는 괴물은 너의 공포라는 것이란다. 공포는 희망의 시작이지." 곰이 설명했어요.
패러다임이 무슨 뜻인지 잘 몰라 어리둥절해하자 곰은 패러다임을 밖으로 대리고 나가 시범을 보였어요. 아주 무서운 괴물이 나타나 곰을 덮치려 하자 곰은 외쳤어요. "공포는 희망의 시작이야!" 그러자 괴물이 너무나도 아름다운 나비로 변했어요! 패러다임도 용기를 얻어 자기를 쫓던 괴물을 물리쳤어요. 어머? 괴물이 독수리로 변하네요? 독수리가 패러다임에게 다가와 깃털을 주고 떠났어요.
꿈에서 깨어난 패러다임은 공포에 대해 새로운 것을 일깨워준 드림 마스터와 꿈속의 곰에게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꿈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됐어요. 무섭다고 무조건 숨으려고 하지 말고 용감하게 맞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는 중요한 사실을 말이에요.2. 감정의 바다 데스터니는 배를 타고 운명의 바다를 건너 엄마 아빠를 만나러 가는 것이 신났어요. 그런데 갑자기 폭풍이 불어 데스터니는 바다에 빠져버리고 말죠. "넌 바다 밑에서 뭘 하니?" 어떤 소리가 데스터니를 깨웠어요. 깜짝 놀란 데스터니가 일어나 두리번거렸어요. "여긴 어디고 집에는 어떻게 가지요?" 친절한 큰 조개가 좋은 조언을 해 줬어요. "모든 것은 너의 마음먹기에 달렸어. 너는 네가 갈 길을 알기를 바라니?" 데스터니가 그렇다고 대답하자 조개는 방법을 알려주었어요.
데스터니는 가다가 그만 또 길을 잃고 말았어요. 조류가 너무 강해 데스터니를 피곤하게 하네요. 큰 게를 만나게 된 데스터니는 게가 조류가 약한 곳으로 안내해 주자 다시 집을 찾아 떠났어요. 데스터니는 게가 가르쳐 준 방법대로 어두운 동굴을 지나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급류가 데스터니를 휩쓸어 버리지 뭐예요? 데스터니는 데굴데굴 구르다가 또 방향을 잃어버렸어요.
너무나도 힘든 데스터니는 그만 엄마 아빠가 보고싶은 나머지 울음을 터뜨렸어요. "왜 그렇게 슬퍼하니?" 어둠 속에서 누군가 말했어요. "길을 잃어 버렸어요. 집으로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슬퍼하지 마. 슬픔의 눈물이 곧 기쁨이 눈물로 변할 거야." 어둠 속 목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커다란 생선이었어요. 커다란 생선은 조언을 해주고 데스터니가 가야 할 방향을 일러주었어요.
데스터니는 커다란 생선이 가르쳐준 방향을 따라갔으나 물이 점점 어둡고 깊어지는 것 같아 무서웠어요. "또 길을 잃어 버렸어. 누가 좀 도와주세요!" 데스터니가 외쳤어요. '왜 무서워 하니?' 작은 물고기 한 마리가 나타났어요. "무서워하지 마. 나같이 작은 물고기는 언제나 누군가에게 먹힐 수도 있지. 그렇다고 내가 무서워서 떨고 살지 안잖니? 난 무서운 것에 맞서 진정한 희망과 용기를 깨닫게 됐어!" 작은 물고기가 데스터니의 귀에 다가가 조용히 속삭였어요. "공포는 희망의 시작이야."
물고기와 헤어진 데스터니는 얼마 못 가 입을 크게 벌린 상어를 만났어요! 커다란 상어는 입을 크게 벌리고 하품하지 뭐예요? "미안하구나, 졸려서 그만 하품하다가 너를 놀라게 했나 보다." 상어가 미안해했어요. 데스터니는 화가 났어요. "화내지 마. 화가 났을 때 용서하고 그 사람을 위해 좋은 일을 하나씩 해줘." 상어가 웃었어요.
데스터니는 상어를 용서했어요. 상어는 데스터니를 집으로 가는 길을 안내해 주었어요. 데스터니는 상어가 떠나자 울기 시작했어요. "왜 그렇게 아파하니?" 복어가 물었어요. "너 그거 아니? 아픔과 사랑이 돌아온다는 징조야. 아픔을 느낄 때 넌 매우 중요한 교훈을 얻는다는 소리지. 자신을 사랑하면 아픔을 사랑으로 치료할 수 있어." 복어가 가르쳐 주었어요. 데스터니는 그 동안 도와주었던 모든 바다 친구들을 고마워하며 사랑과 고마움을 느꼈어요. 그리고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기분이 많이 나아진 데스터니는 멋있는 돌고래를 만났어요. "난 블루야. 만나서 반가워. 너 기분이 좋은가 보구나? 나도 기분이 좋은 것을 좋아해. 우리 함께 놀까?" 데스터니와 블루는 한참 재밌게 놀았고, 블루는 데스터니를 집까지 바래다주었어요. 데스터니는 드디어 엄마 아빠를 만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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