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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신화 이야기 |
Weekly 4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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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Les plus belles histoires de la mytholog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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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비비안 쾨니그 (Viviane Koeni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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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마르티니에르 조네스 (Martiniere Jeunes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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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19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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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6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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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비안 쾨니그 (Viviane Koeni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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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비안 쾨니그는 전세계의 전설과 신화를 매우 잘 알고 있다. 그녀는 이집트에서 4년을 살았고 구전되고 있는 많은 이야기들을 연구하였다. '가장 아름다운 신화 이야기'에서는 4개의 이야기의 삽화도 그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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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신의 분노: 이집트의 모세 (구약성경) 이자나기와 이자나미 (일본) 동물들의 경솔함: 참새와 암탉 (아프리카) 코끼리의 처벌 (인도) 뱀 아포피 (이집트) 영웅의 서사시: 로물루스와 레무스 (로마) 하늘의 아들 (세네갈) 율리시즈와 사이렌 (그리스) 태양신: 헬리오스의 전차 (그리스) 인간의 파괴 (이집트)
▣ Short Summary 비교적 덜 알려진 나라와 지역의 신화들을 훌륭한 도판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다. 그리스, 로마, 이집트 신화에 덧붙여 일본, 아프리카, 세네갈, 인도 등의 신화와 전설, 우화 등을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였다. 또한 각 스토리의 문화적 배경과 내용에 기반한 맞춤 일러스트레이션이 매우 돋보인다. 그림들은 고대 회화의 방식을 좇으면서 동시에 현대의 색들을 과감하게 사용해 내용에 활력을 주고 있다. 주제는 크게 세 가지, 신, 동물, 영웅으로 나뉜다.
시공간을 뛰어넘으며 거스를 수 없는 매력을 가지고 우리를 유혹하는 신화의 가치는 무엇일까? 특히 어린이에게 꿈과 위안과 지식과 무엇보다도 일생동안 큰 재산으로 작용할 독서에 대한 욕구를 심어주기 때문일 것이다. 신화는 전세계에 걸쳐 시간을 넘고 바다를 건너 존재한다. 이런 신화는 생생하고 지적이며 웃기고 감동적이며 때로 무섭고 때로 우리를 안심시킨다.
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사람들은 자기 나름의 방식으로 태양의 경로, 지진, 홍수, 그들의 걱정과 희망을, 경애하는 신, 존경하는 영웅, 교활한 동물과 두려운 괴물 등이 나오는 이야기 속에서 설명하고 이야기해왔다. 세대를 이어 사람들은 자신들의 전설을 후대에 전하였고 그것은 서로서로 공유해야할 진정한 유산이 된 것이다.
이집트의 태양신 '레'의 분노 앞에서 떨고 그리스의 태양 헬리오스와 함께 울고 교태를 부리는 일본의 여신 아마테라수를 비난하고 약속의 땅을 찾아가는 모세와 동행해보자. 사이렌의 노래를 들으면 율리시즈와 함께 떨게 될 것이다. 로물루스와 레무스의 비탄의 목소리를 듣고 아프리카의 홍수에서 살아남은 현자를 만나고 닭이 왜 알을 낳는지 알게 될 것이다. 거만한 코끼리를 만나기 위해 인도의 정글 한가운데로 뛰어들어보자. 또한 거대한 뱀 아포피 앞에서 벌벌 떨게 될 것이다.
이 모든 신화는 적게는 몇 백년에서 많게는 몇 천년을 지내오면서 깊이와 많은 의미를 내재하게 된 것들이다. 신화의 간단하고도 명료한 언어가 고대의 문명에 빠져드는 과정에서 우리를 감동시킬 것이다. 눈과 귀와 마음을 열고 영원한 신화의 나라로 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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