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너무 커요! |
Weekly 47호 |
|
 |
 |
원제 |
: Too Big! |
 |
저자 |
: 클레어 마쥐렐 (Claire Masurel) |
 |
출판사 |
: 크로니컬 북스 (Chronicle Books) |
 |
출판년도 |
: 1999 |
 |
페이지 |
: 26쪽 |
| |
 |
|
|
|
|
|
 |
|
|
|
|
| 클레어 마쥐렐 (Claire Masurel) |
|
| 클레르 마쥐렐은 프랑스에서 태어나 현재 뉴욕에서 살고 있다. 그녀는 아동도서를 25권 이상 출간했다. Good Night!와 Christmas is Coming!은 마쥐렐이 크로니컬 북스와 함께 펴낸 책들이다. |
|
|
|
|
 |
|
|
|
| |
▣ Short Summary 찰리와 아버지는 놀이 공원에 갔어요.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죠. 찰리와 아버지는 깡통 넘어뜨리기 게임을 했지요. 그리고 찰리가 이겼어요! 찰리는 상품 중에서 가장 큰 공룡인형을 골랐어요. "찰리야, 너무 크지 않니?" 아버지께서 물으셨어요. "너무 크지 않아요. 딱 알맞아요!" 찰리가 대답했지요. 공룡 인형 텍스는 아버지 자동차 안을 꽉 채웠어요. 집에 도착하자 찰리의 어머니도 너무 놀라 한 말씀하셨죠. "세상에... 굉장히 크구나!"
찰리는 텍스가 좋아 언제나 함께 있고 싶어했지만 거실에서나 부엌에서나 공원을 갈 때나 슈퍼마켓을 따라갈 때나 커다란 텍스를 데리고 갈 수가 없었어요. 언제나 작은 곰돌이나, 토순이, 또는 귀여운 광대 인형을 가져가야만 했죠. 불쌍한 텍스!
어느 날 찰리가 몸이 아팠어요. "안 되겠다. 병원에 가야겠구나." 어머니가 말씀하셨어요. "그렇지만 같이 갈 친구가 없어요!" 찰리와 어머니는 주위를 돌아보았어요. 작은 곰돌이도 귀여운 토순이도 보이지 않네요? 모두들 병원에 가는 게 싫어서 찰리에게 친구가 가장 필요한 순간에 꼭꼭 숨어버렸어요. 앗, 저기 텍스가 있네요! 텍스는 몸이 너무 커서 숨을 수도 없었지만 찰리가 아파하니까 옷을 다 입고 따라갈 준비를 벌써 다 마쳤어요. 너무나도 착하죠?
텍스는 차의 창문을 통하여 슈퍼마켓과 공원을 보았어요. 그리고 병원의 대기실에서 찰리와 함께 책도 읽고 게임도 놀았죠. 드디어 차례가 되었어요. 의사 선생님께서 물으셨죠. "자, 누가 먼저 진찰을 받을까요?" 텍스가 먼저 받기로 했어요. 용감한 우리의 텍스! 찰리는 텍스의 앞발을 꼭 쥐었죠. 찰리의 차례였어요. 의사선생님께서 찰리를 살펴보고 말씀하셨어요. 찰리와 텍스는 앞으로 며칠간 침대에서 쉬며 약을 먹어야겠다고요. 집에 돌아오자 곰돌이와 토순이와 어릿광대가 숨던 곳에서 나와 텍스와 찰리를 즐겁게 해주었어요.
"어서 나아 영화 보러 가자꾸나." 어머니께서 말씀하셨어요. 이번에 영화관에 함께 가게 된 친구는 과연 누구였을까요?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