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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발명들 - 선사시대에서 현대까지 Weekly 48호
원제 : Les grandes inventions
저자 : 로랑스 오텅에메르 (Laurence Ottenheimer)
출판사 : 마르티니에르 조네스 (Martiniere Jeunesse)
출판년도 : 2000
페이지 : 7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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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랑스 오텅에메르 (Laurence Ottenheimer)
 

▣ 목 차
서론
인간의 재능
교통수단
건강, 끝없는 전투
일상생활
정보통신
2000년대의 시작

▣ Short Summary
발명은 '인간에 의해 창조된 새로운 무언가'를 의미한다. 이러한 발명은 우연에 의한 것일 수도 혹은 자연현상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과학적 발견에 의한 것일 수도 있다. 예를 들어 파스퇴르는 전염병은 위협적인 세균에 의해 발생한다는 것을 발견한 후에야 백신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그러나 현미경의 발명이 없었다면 맨눈으로는 볼 수 없는 작은 것들이 살아 움직인다는 사실을 절대로 알 수 없었을 것이다. 이러한 발명가 혹은 발견자는 하나의 공통된 목적을 가지고 일을 한다. 즉 '가능한 한 가장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지구라는 행성 위에서 인간은 수백만 년 동안 끊임없이 무언가를 발명해왔다. 19세기에 인류가 전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곧바로 자동으로 움직이는 기계들을 만들어 냈고 이는 우리의 생활을 크게 바꾸어 놓았다. 그렇다면 '최초의 위대한 발명들은 어떤 것이었을까?'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을 것이다. 누가 백신과 청바지와 전화, 기관차, 그리고 영화 같은 것을 발명했을까? 로랑스 오텅에메르는 교통, 의학, 일상생활, 정보통신과 같은 여러 상이한 분야에서 다양한 발명의 근원들을 발견하는 데 독자를 초대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원시시대의 불, 철, 길, 그림문자에서 현대의 로봇, 유전자은행, 최신무기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모든 발명들을 살펴볼 수 있다. 우리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자신이 지능을 가진 인간이라는 것에 대해, 무언가를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대해 자긍심을 가질 수 있게 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