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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안의 물고기 |
Weekly 6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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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Lilli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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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제임스 멘크, 루이자 바우어 (James Menk, Louisa Bau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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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피치트리 (Peachtr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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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199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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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7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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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임스 멘크, 루이자 바우어 (James Menk, Louisa Bau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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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임스 멘크는 뉴욕의 세인트 로렌스 대학에서 영어와 역사를 전공했다. 그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컨설팅회사에서 일하고 있으며 브룩클린에서 아내와 함께 살고 있다. 루이자 바우어는 시라큐스 대학에서 미술 석사 학위를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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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생일파티 일곱 마리의 애완동물 특별한 선물 이상한 실종 법정에 선 고양이 길가에서 반면... 거북이 보고서 소나무에게 사라진 동물의 미스터리 음침한 숲 배고픈 친구 한 밤의 공포 삵쾡이들 거북이의 맛 송어가 말해야 하는 것 물고기는 날 수가 없기 때문에 늪 속으로 동물들을 뒤따라 강이 끝나는 곳 거북이의 발견 재회 봄을 기다리며
▣ Short Summary 작은 릴리안은 엄마 아빠, 숙모와 삼촌, 일곱 명의 오빠들과 그들의 일곱 마리의 애완 동물, 개, 말, 고양이, 거북이, 새, 염소, 그리고 커다란 거미와 살고 있다. 오빠들은 모두 여섯 살이 되었을 때 이 애완 동물들을 생일 선물로 받았다. 그리고 릴리안이 여섯 살이 되었을 때, 그녀 역시 자기만의 애완 동물을 받았다. 그녀는 물고기 한 마리를 받았는데 그냥 평범한 물고기가 아니라 매우 특별한 것이었다. 몸 전체가 일곱 색깔 무지개 빛으로 빛났고 물고기가 헤엄을 칠 때면 물결과 함께 어른어른 아롱지는 것이 참으로 멋졌다. 사실, 모든 동물들은 모두가 다 정말 멋지고 놀라웠다.
하루는 릴리안과 그녀의 일곱 오빠들, 심지어 그들의 애완 동물 모두를 매우 놀래키는 일이 발생했다. 릴리안의 물고기가 공중제비를 하며 높이 뛰어오르더니 옆에 있던 개울로 뛰어들어 버린 것이다. 그리고는 헤엄을 계속하며 집에서 점점 멀어져 가는 것이 아닌가! 릴리안과 오빠들이 이 난국을 어떻게 타개할 것인가 고민하는 동안 동물들이 비밀리에 단결 동맹하여 작은 물고기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알아보기로 하였다. 이 동물들은 실마리를 따라가다 보니 자신들도 모르게 강을 따라, 그리고 깊은 숲 속에서 환상적인 모험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곳에서 그들은 새로운 장소와 새로운 동물들을 만나게 된다.
저자의 말 : 나는 내가 어릴 적 즐겁게 읽었던 책들을 다시 재현해 보기 위해 이 책을 썼습니다. 이 이야기는 일곱 마리의 애완 동물(말, 개, 고양이, 염소, 새, 거북이 그리고 거미)이 다른 한 마리의 작은 물고기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입니다. 그 과정에서 그들은 배고픈 곰, 무례한 왜가리, 시끄러운 개구리 등을 만나게 됩니다. 각각의 동물들은 모두 특이한 인생관과 신조를 가지고 있는 개인들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함께 여행을 하면서 그들 자신에 대해 그리고 서로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은 개개인인 동시에 한 가족임을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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