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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밤! |
Weekly 9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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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Eine zauberhafte Nac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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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요한 반 비어셀 (Johann van Beers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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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컬리 베이 헤르더 (Kerle bei Herd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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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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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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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 반 비어셀 (Johann van Beers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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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용 재미있는 이야기와 선명하고 정감 있는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아동 그림책. "오늘은 참 신기한 밤이야." 쥐 한 마리와 고슴도치 한 마리가 이야기하고 있어요. "아침이 될 시간이 벌써 지나버렸는데 아직 어둠이 가시질 않았어. 너무 어두운걸" 이제 고슴도치와 쥐가 친구들을 모아 이 신비로운 밤의 비밀을 캐내기 위해 여행을 떠나기 시작합니다. 여행을 하는 동안 하늘에 떠있는 아름다운 별들에 놀라 신기해하기도 하고, 어두운 숲의 그림자 때문에 두려움을 느끼기도 하지만, 올빼미, 다람쥐, 오소리, 박쥐 등 자그마한 동물들이 하나둘씩 친구가 되어 비밀을 알고 있는 늙은 두꺼비 할머니를 찾아 나섰지요. 마침내 두꺼비 할머니를 만난 동물 친구들은 숲 속 저 건너편에 아침이 오게 하는 아침 요정이 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다시 모험을 떠난 동물 친구들은 커다란 나무 아래에서 반짝거리는 아름다운 빛들이 떨어지는 것을 보고 있었어요. 그런데 놀랍게도 나무 위에서 바닥으로 너무도 아름다운 아침 요정이 내려와서는 잠에서 막 깨어난 모양으로 기지개를 펴는 것이었어요. 늦잠을 자버린 아침 요정이 아침이 오게 하는 것을 잊어버리고 있었던 것이에요. 마침내 요정의 화려한 손짓이 있고 난 후 태양이 떠오르고 밝은 아침이 왔어요. 동물 친구들이 밤의 비밀을 발견해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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